혐오, 감정의 정치학 마이크로 인문학 6
김종갑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저자는 혐오를 정치적으로 바라본다. 따라서 암묵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바닥에 이미 깔려 있다.
이런 생각들은 어떤 불가해한 사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주장을 받아들일 근거는 빈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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