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감옥 문학과지성 시인선 209
이경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8년 2월
평점 :
품절


우연히 펼쳐든 시집에서 <담쟁이> 라는 시를 보았다. 같은 제목의 안치환씨의 노래가 있는데 그의 여러 노래가 그렇듯 이 노래도 저자의 시에 음을 입힌 것이었다. 그 노래를 즐겨 들었기에 그리고 그 저자가 누군지 몰랐기에, 반갑고 쓸쓸한 마음으로 별 4개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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