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의 사상과 성격 - 일제가 식민통치를 위해 분석한
조선총독부 엮음, 김문학 옮김 / 북타임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이 책 참으로 무서운 책이다. 어떤 면에선 우리가 스스로에게 금기하고 있는 것들을 낱낱이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러시아인과 일본인들이 보는 관점 차이도 흥미 있었다. 철저하게 무시하고 싶지만 왠지 그건 도피하는 것만 같고 스스로를 외면하는 것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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