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예술작품
움베르토 에코 지음, 조형준 옮김 / 새물결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한참 헤맸다. 문제는 ˝열린˝이라는 단어에 있다. 에코는 이 단어를 미학적이 아닌 개념적 이론적으로 사용한다. 어떤 작품을 열려 있다거나 닫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에코의 의도가 아닌 듯보인다. 게다가 그 이론적 지평 내에서도 에코는 작품이 가진 열린 가능성을 축소한다. 사방팔방으로 열리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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