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리스인가? - 호메로스에서 플라톤까지 그리스고전읽기
자클린 드 로미이 지음, 이명훈 옮김 / 후마니타스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대개 그리스 로마 신화와 호메로스의 작품 그리고 3대 비극서 등의 작품을 뭉뚱그려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이해는 어떤 측면에선 바람직하지만 중요한 점을 놓치는 것도 분명 사실이다. 라이프니츠와 스피노자가 똑같이 합리론자라 할 때 둘 사이의 간극을 놓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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