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네와 아빠 늑대 모모네집 이야기 4
마쓰타니 미요코 지음, 기쿠치 사다오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양철북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완성도는 낮다. 바로 이 4권부터 재미가 없어지기도 하고 ˝성장˝보다는 스토리에 치중하는 경향이 돋보인다. 따라서 맥락이 탁탁 끊기고, 옴니버스 식의 구성으로 이 책 전반을 밀고 나간다. 비슷한 류인 뾰족산이나 마녀배달부보다 평점을 덜 주는 이유다. 그러나 아이는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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