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만 - 지성과 신비의 아이러니스트 위대한 작가들 2
로만 카르스트 지음, 원당희 옮김 / 책세상 / 1997년 4월
평점 :
절판


˝아 문학은 죽음입니다.˝ 토마스 만은 100년 전쯤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들이, 그것을 더 열심히 할수록 현실과 점점 멀어질 뿐이라면, 예술이 내가 현실에서 점차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뿐이라면 나는 도대체 이 삶을 어떻게 견뎌낼 수 있을까? <무용의 용>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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