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티
콜린 후버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지향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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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어색한 하오체가 불편했지만 의외로 스릴러 작품답게 흥미진진했다 엔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 놓지않고 읽었다 반전이 있을 수 있겠다 생각하면서도 없으면 좋겠다 싶었다 과연 어떤 게 진실일까 진실과 허구를 뒤섞는 작가라는 직업이 갖는 재미를 제대로 활용한 소설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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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에게 말하지 않은 것
로라 데이브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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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해피엔딩이 아닌 해피엔딩. But 베일리를 위한 최선이 정말 최선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백프로 공감할 수는 없는 결말이에요 조금 의외네 하는건 있었어요 반전같은 느낌. 근데 그게 전부였죠. 작가의 글발로 스토리가 좀더 짜임새있는 소설쓰면 대박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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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의 거짓말
엘리자베스 케이 지음, 김산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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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과도한 우정에 대한 집착이 주제인 소설로 나쁘지 않았고 전개가 조금은 신선하기도 했지만 음 작가의 첫 소설 같기는 하더라구요 그냥 조금 덜 노련했다고 할까요 감탄사 뿜을 소설은 아니고 그냥 괜찮았어요 정직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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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티
콜린 후버 지음, 민지현 옮김 / 미래지향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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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가 사용하는 하오체의 번역이 영 거슬리네요 이게 무슨 고전소설도 아니고.. 아직 있는 중인데 마저 다 읽고 다시 리뷰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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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트 카터 지음,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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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상실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다. 시작부터 그렇다.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이 다 그렇구나 싶다. 사랑하는 가족과 또 소중한 어린 시절과, 더러는 조금 느리게 더러는 조금 빠르게.. 어린 시절 그 짧은 추억이 그래서 더 따뜻한가보다 싶다. 자전소설인데 거짓이 많았다는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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