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포 유 ㅣ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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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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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란드의 밤
올리비에 트뤽 지음, 김도연 옮김 / 달콤한책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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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1 정도 읽고 리뷰를 쓰는 건 뒤가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책을 계속 읽게 만드는 추리소설다운 긴장감,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지 않는다 묘사는 부족하고 같은 표현이 자주 반복된다 불필요한 서술이나 대사가 많아서 책을 지루하게 만든다 저자는 작가보다는 계속 기자라는 직업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배경에 대한 신선함 때문에 기대가 많았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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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플랜 ㅣ 모중석 스릴러 클럽 19
스콧 스미스 지음, 조동섭 옮김 / 비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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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보면 오래된 소설인지라 어딘지 어떤 영화에서 한번쯤 봤을것 같은 줄거리이지만 탄탄한 줄거리에 결말까지도 고루하지 않아서 더 남다랐던 작품. 출판시기를 감안하면 소재의 신선함도 인상깊게 다가온다 처음부터 끝까지 쭉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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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컵을 위하여
윌리엄 랜데이 지음, 김송현정 옮김 / 검은숲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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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말 잘 쓴 법정 심리 스릴러. 주인공의 이야기가 지루할 틈없이 이어진다 (거의 쉬지 않고 쭈욱 읽어버림) 검사출신의 작가가 어딘지 지적이고 절제된 문장으로 역시 검사이며 지적이고 자제력이 뛰어난 주인공의 내면을 잘 그려냈다 다른 작품도 기대되는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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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리안 모리아티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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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읽은 리안 모리아티 작품 세가지중에 제일 괜찮았음. 리안 모리아티 소설은 대체로 범죄보다는 인물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좀더 편안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스릴러를 잘 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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