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로드
루 버니 지음, 박영인 옮김 / 네버모어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오래전 멀리 사라져버린 보다 더 좋았음 항상 느와르풍의 소설은 그런 영화보다 더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좋아할만한 무수히 많은 요소가 구석구석 가득한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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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그녀의 마지막 여름 - 코네티컷 살인 사건의 비밀
루앤 라이스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어설퍼요 많이 쓴 유명작가라는데 왜 이렇게 초짜티가 나는지.. 60페이지 읽다가 덮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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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맨
애나 번스 지음, 홍한별 옮김 / 창비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2.5 글씨.. 난 잘 모르겄네 상받은 훌륭한 책이라는데 나의 부족한 문학적 소양탓인지 손이 잘안가고 눈이 잘 안가는구먼.. 미적거리다 150페이지쯤에서 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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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
로미 하우스만 지음, 송경은 옮김 / 밝은세상 / 2021년 6월
평점 :
절판


흥미진진했다가 다소 지루했다가 다시 흥미진진했다가 마지막엔 좀 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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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씽 - 반짝이는 것은 위험하다
자넬 브라운 지음, 김소정 옮김 / 마시멜로 / 2021년 4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상당히 자세하다. 때문에 심리묘사나 글발이나 아이디어나 모두 좋았긴 했지만 초반 절반은 다소 지루한 면도 없지 않아 읽는 속도가 더뎠다. 중반을 넘어서며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엔딩에서 나 스스로 읽으면서 단서라고 생각했던 몇가지 요소를 가지고 좀 더 극적인 드라마를 예상했다보다. 그래서 끝이 쬐금 아쉬웠다. 그러나 그래도 여는 소설들보다는 그래도 괜찮은 결말이긴 했다. 암튼 더 재미있는 소설을 쓸 수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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