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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해피엔드 - 하나님과 함께 쓰는
에릭&레슬리 루디 지음, 안정임 옮김 / 스텝스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안내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저자인 에릭&레슬리 루디 부부의 조언들로 이루어진
인생의 지도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저자인 루디 부부는 이 책의 대상 독자들에 대해
분명하게 못박고 있습니다.
그것은 모험을 즐길 줄 아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책이며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향하신 모험을 신뢰하고
이러한 모험을 위해 편안한 삶을 박차고 일어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못박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가 조금 신선함을 느낀 부분이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 글을 써내려갔다고만 생각하고 읽었는데
읽다보니 챕터마다 느낌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살펴보니 부부가 한 챕터씩 번갈아가면서 글을 쓰신 것 같더군요^^
그래서 남성적인 강인한 면과 여성적인 섬세합의 필체를 통해
더욱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들은 누구나 믿는 사람이라면
그 내면에는 하나님의 비전을 좇는 모험을 즐기기 원하는
야성이 숨어있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들의 간증과 성경적인 근거들, 믿음의 선배들의 조언들을
잘 조화시켜서 모험을 위한 삶에 큰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느꼈던 것은 바로 큰 기대감입니다^^
하나님의 나를 통해 행하시기 원하시는 일들에 대한 기대하심과
반드시 성공적인 모험으로 인도하시고 이끄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기대감이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꿈도 비전도 없이 주저 앉아
편안한 삶에 안주하고 있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모험을 즐기실 줄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기에 하나님께 두려움이나 걱정은 없으시지만
나라는 연약한 사람과 함께 동역 하시면서 모험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모험이실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의 주제 가운데 하나인 보장된 모험을 시작하는 것이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하다고 하는 내용은 저도 너무나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나를 향하신 크신 계획들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믿음의 발걸음을 조금씩 내딛게 만들어 줌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시고 저처럼
하나님과 함께 하는 모험에 동참하게 되시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