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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2026-06-23
북마크하기 실버세대의 재치를 느낀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살아 있다는 것이 봄날>
202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