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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바닷속으로 ㅣ 줄줄이 퍼즐 놀이책
레베카 위라세케라 지음, 타마라 휴트빈 그림, 정윤 옮김 / 키즈엠 / 2024년 1월
평점 :
움직이는 것을 다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햇님이를 위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탈것에 진심인 아이 햇님이
퍼즐에 줄곧 관심을 보이는 햇님이
이 두 가지가 더해진 책이 있다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줄줄이 퍼즐 놀이책
뿌뿌 바닷속으로
그림만 보아도 아쿠아리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5개의 퍼즐을 연결하며 놀아요!

와우 ~~
똑 하고 떨어지는 잠수함 퍼즐입니다.
잠수함의 내부가 보입니다.

잠수함, 해적선, 돛단배, 낚싯배, 유람선 총 5가지의 배의
퍼즐을 떼어서 칙칙폭폭 기차처럼 이어서 놀이도 할 수 있고
퍼즐로 맞추어서 길게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중 가장 좋아했던 유람선입니다.
저번달에 고모부 생신으로 온 가족이 함께 탔던
한강 유람선을 떠올리며 조잘조잘 이야기합니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햇님이는
제2의 아쿠아리움을 온 거처럼 바다생물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오랫동안 책을 보았답니다.
탈것이 퍼즐로도 연결이 되니 신선하면서도
관심 갖기에 딱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퍼즐이 잘 끼워지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