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고의 심리학 - 한국학술진흥재단번역총서 113
ROBERT J.STERNBERG / 교문사 / 199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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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교과서의 저자가 쓴책이라서 구입을 했다. 근데..솔직히 너무 지루했다. 글씨도 작고... 너무 딱딱하게만 썼다는 점.. 오래전에 출판된 책이라서 그런건지.. 심리학 제목만으로도 끌리는데.. 인간심리학이라..누구든지 한 번쯔음은 읽어보고 싶을것 같은 충동을 느낄수도 있을이다.

인간심리학이라는 주제를 통해 예제를 제시하면서 얼마나 재밌게 역을수가 있을까? 근데..이책은 그냥 논리 정연한 내용으로 가득이다. 교과서보다 많은 내용을 좀 더 색다른 내용을 접하고 싶었기에 구입했었는데..차라리 교과서가 난듯하다. 교과서랑 별 다를점이 없었고... 좀 더 흥미로운 주제들과 예제를 사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만이 가득남는 책이였다. 돌려돌려...이야기를 할 책이라면 흥미로운 예제로 이끌어야 하는데...요점만 딱딱 적은 책도 아니고 돌려돌려 예제도 그렇고..솔직히 실망을 했다.

교과서 내용은 좋았었기에..일부로 이 저자 껄로 택한거였는데.. 확실히 오래된 책이라서 그런건지.. 심리학을 접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신간서를 권유해 드리고 싶다. 당연 책이기에 아 하~~!하고 배운부분은 있었지만.. 이왕이라면 좀더 흥미롭게 접한다면 좋을듯 싶다. 심리학이라는 단어를 어렵지 않게 쉽게 접하고 싶다면 신간 도서들을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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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Kelly의 영어만화 67
드보몽 부인 지음, 켈리박 엮음 / 가나출판사 / 199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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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동생한테 이 책을 읽어주었다. 나만 보면 이 책을 읽어달라고 졸라된다. 신기하게 따라서 하기도 한다. 이런식으로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한다면 영어를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자꾸 듣고 따라하고..그림을 보면서...재미있게....자연스럽게 배우는 비법이 아닐까?

꼭 미국에 가야만 영어를 배울수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언어는 조기교육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바이다. 한국에서 있으면서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계속 접하다면...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을것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그림과...내용까지 다들 아시다시피..좋아하는 내용에..이런걸 먼저 계속 접한후.. 영어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 만화 비디오 테이프를 계속 틀어주는 방법도 좋은것 같다.

어렸을적에 진작 나도 이런식으로 했었음..지금 고생안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많이 든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어렸을때부터 한글 동화책과 미국동화책을 함께 가르키는 방법이 조기 유학보다 100배 현명한 비법이 아닐련지는...거기다 테이프까지 있고..어린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발음을 금방 자연스럽게 캐치하는것 같다.

이런책들을 자주자주 이용하는 방법이 좋을듯 싶다. 당연 애들뿐아니라...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다.나역시 이런책보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유치원 초딩..그 모든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면...문법도 회화도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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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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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관한 새로운 역사책을 재미난게 엮은 이 책을 통해 느낀게 너무나 많았다. 자신을 잘 알아야 진보할수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단점과 장점...우리가 우리자신을 알고 고쳐나간다면... 우리나라 역시 머지않아 최강국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읽으면..웃음이 많이 나올것이다. 아하..그래 그래..그래서 이러는구나...하고 맞장구 치면서 말이다. 일본친구들과 반년을 함께 지낸적이 있었다. 같은점투성일것만 같았는데..반면 다른점이 상당히 많구나를 느끼며 조금 의아해 한적이 있었다. 그와동시..우리가 이런점은 제네들한테 배워야할것 같고.. 이런점들은 제네들은 정두 넘 없는것 같구,,등등 나 스스로가 느낀게 많았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 한국 중국 일본의 각각의 차이점에 대해 알수가 있었다.

한반도의 의미를 무엇인지 일깨워주면서..우리나라를 일컬어 왜들 자꾸 한 많은 민족이라 하는지또한 알수 있었다. 정말 동감하는 내용투성이었고 나를 자각시켜주는 소중한책이었다.한국인이면서 내가 과연 우리나라에 대해 얼만큼이나 알고 있나?그래서 구입해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읽고 또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교육에대한 잘못..정치 문제점 우리나라 사람의 문제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린 스스로가 느낄것이다. 그래..그래..이거지..이미 알고 있는 우리의 문제점이지만.. 우리가 정확히 말할수 없는 문제점이였을지도.... 이 책은 정확히 지적해준다.

더는 그치지 말고 아는이상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을 탓하는 건 이젠 그만..스스로를 돌이켜보고 우리스스로가 일어서야 할것이다. 많은 유학생들 역시..반드시 한국으로 돌아가길 권유한다. 정말 훌륭한 인제들 그냥 외국에서 시민권 받고 머물면... 우리나라는 뭐란 말인가?

한국..우리가 지켜야할 나라고 남의 나라아닌 우리나라가 아닌가! 나를위해서가 아닌 내가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야망을 불어넣어주는 책!!! 청소년들은 필히 읽어봐야한다 생각한다.아니 청소년뿐아니라.. 많은 어른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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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2 - 프랑스 먼나라 이웃나라 17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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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인 동시에..그 나라 국민의 특성과 문화를 설명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왜 왜 왜??? 그 나라사람들은 왜 그러는데..? 그때 왜 그랬는데...? 그 모든 왜 라는 궁금증의 해답을 이 책을 통해 난 찾아낼수가 있었다.

지루한 역사? 이 책을 읽으므로써 역사에 빠져들것이다. 역사를 배워야한다는 그 이유마져 난 이 책을 통해 찾을수가 있었다. 프랑스 국민에 대해 어느정도나 알고 있었고.. 프랑스란 나라에 대해 어느정도나 알고 있었나.. 이 책을 열자마자 그 자리에서 순간 도취되어버렸다.

아..프랑스 인들은 이런 음식을 먹는구나..에서만 그치는 책이 아니라..왜 그 들은 그런 음식을 먹게 되었는가?라는 의문으로써 모든궁금증을 역사로 풀이해주고 있는 정말 색다른 역사책이 아닌가 싶다. 왜 진작 이책을 읽지 않았던가? 란느 후회마져 들만큼,,,, 왜 그들이 전쟁을 해야만 했던가? 프랑스의 탄생은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가? 프랑스 인들이란 누구인가? 그들의 성격은 어떠한가? 그들의 교육제도는?

우리가 이 역사책을 보며 아 예전에 이랬었구나..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이 역사책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할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주 강력히 말해주고 있는 책이아니였나 싶다. 프랑스편을 읽고 난 그 들의 국민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자유와 평등 박애를 사랑하는 그들의 정신... 사랑하기에 몸소 실천한 그들의 노력.. 우리 자신만 위해 살고 있는 현시대에 무언가를 일깨워 주는 좋은 책이 였다는 생각이 든다.

프랑스인들의 그 노력이 아니였다면..지금에 있어서 자유 평등 박애가 존재 했었을까? 그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인들에 대해 너무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테러사건이 많은 프랑스.. 왜 그 나라에는 테러사건이 많을까? 자유 평등 박애를 사랑하는 그들은 외국인에 대해서도.. 인간은 평등하므로 누구나가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는 전제 아래 심지어 외국에서 도피한 사람들까지 프랑스에서는 받아주고 있다. 어느나라가 그런 관대한 자비를 배푼단 말인가?

그러기에 그 사람을 죽이려 오는 사람들과..적과 적이 만나기도 하기에..프랑스 자체나라와는 무관한게...다른 나라싸움을 프랑스에서 한다는 것이다. 너무 테러사건이 많아져 프랑스 국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아야 하므로 새로운 방안을 만들었다는 대목에서..그래 그들이 아무리 인간은 평등하므로 누구에게나 자유 누릴 권리가 있다지만...적어도 자기네 나라 사람들은 보호해야 할터이니.... 그런 외국인은 당연 막겠지..하고 이미 난 내 스스로가 뒷 내용이 무엇인지를 뻔히 보았다는 식으로 해석해보았는데... 앗 이런...내 짐작은 그 순간 빗나가고 말았다.

오히려 반대로 테러범을 막는 그런 특수 대원들을 설치했다는점에서 놀랬다..그냥 간단하게 그런 외국인을 안받으면 그만일텐데 그들을 위해 돈을 투자하다니... 정말..자기네만 자유누리면 된다는 사상에 빠져나와.. 함께 살자는 생각이 아닌가? 갑자기 프랑스 인들이 다시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말 프랑스인들에게 배워야 할점들을 찾았다.

우리가 적어도 그나라 사람들처럼 그 정도 노력으로 죽기 살기 모든 국민이 뭉쳤었다라면 일제시제때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국민특성상,,,그때에는 워낙 싸움을 싫어하고 학문을 중시하는 국민이었기에..그랬구나를 나중 한국편을 보고 알았지만...정말..프랑스...!!!다시 접하게 된 나라이고...

정말..이 책을 교과서 처럼 필수로 읽어봐야 한다는 느낌이다. 교과서는 단순 역사만 서술하지 않는가? 몇년도에 이러했고 저러했고..이런일이 있었고 저런일이 있었고...등등 말이다... 하지만...이 책은 역사를 말해주는 동시에...우리가 이 나라의 역사로 인해..배워야 할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말해주는 책이라는 점에 나에게 있어서는 너무 고마운책이였다. 꼭 읽어보라고 정말 강력히 권유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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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클래식 길라잡이 문화길라잡이 시리즈 5
신동헌 / 서울미디어 / 199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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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나지만..정작 얼마나 음악에 대해 알고있는지...그래서 구입하게 된책이였는데..정말 두고두고 볼수있다는 점에서도 맘에 드는 책이다.오페라 이야기 작곡가들 이야기...음악가들 이야기며..음악에대한 기본적 상식들을 설명해주고..정말...클래식듣기전에 알아야할 내용들이 가득~~적어도 이정도 지식을 알면 감상하는데..도움이 될듯하고..취미가 클래식듣기라는 말정도 할수 있지 알을까 싶다.그동안 너무 모르고 들었구나를 느꼈다.아쉬운점이 있다면...씨디를 담아서..그 노래 내용에 대한 배경과 설명 등이 좀더 있었음하는 바램이었고...오페라 가사도 해석이 되어있고..더 유명한 오페라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정말...아주 잘 산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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