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Kelly의 영어만화 67
드보몽 부인 지음, 켈리박 엮음 / 가나출판사 / 1995년 1월
평점 :
절판


친척동생한테 이 책을 읽어주었다. 나만 보면 이 책을 읽어달라고 졸라된다. 신기하게 따라서 하기도 한다. 이런식으로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한다면 영어를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든다. 자꾸 듣고 따라하고..그림을 보면서...재미있게....자연스럽게 배우는 비법이 아닐까?

꼭 미국에 가야만 영어를 배울수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언어는 조기교육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바이다. 한국에서 있으면서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계속 접하다면...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을것이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그림과...내용까지 다들 아시다시피..좋아하는 내용에..이런걸 먼저 계속 접한후.. 영어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 만화 비디오 테이프를 계속 틀어주는 방법도 좋은것 같다.

어렸을적에 진작 나도 이런식으로 했었음..지금 고생안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많이 든다.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어렸을때부터 한글 동화책과 미국동화책을 함께 가르키는 방법이 조기 유학보다 100배 현명한 비법이 아닐련지는...거기다 테이프까지 있고..어린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발음을 금방 자연스럽게 캐치하는것 같다.

이런책들을 자주자주 이용하는 방법이 좋을듯 싶다. 당연 애들뿐아니라...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다.나역시 이런책보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유치원 초딩..그 모든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하면...문법도 회화도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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