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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먼나라 이웃나라 9 - 우리나라
이원복 지음 / 김영사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우리나라에 관한 새로운 역사책을 재미난게 엮은 이 책을 통해 느낀게 너무나 많았다. 자신을 잘 알아야 진보할수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단점과 장점...우리가 우리자신을 알고 고쳐나간다면... 우리나라 역시 머지않아 최강국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을읽으면..웃음이 많이 나올것이다. 아하..그래 그래..그래서 이러는구나...하고 맞장구 치면서 말이다. 일본친구들과 반년을 함께 지낸적이 있었다. 같은점투성일것만 같았는데..반면 다른점이 상당히 많구나를 느끼며 조금 의아해 한적이 있었다. 그와동시..우리가 이런점은 제네들한테 배워야할것 같고.. 이런점들은 제네들은 정두 넘 없는것 같구,,등등 나 스스로가 느낀게 많았었는데..이 책을 읽고나서 한국 중국 일본의 각각의 차이점에 대해 알수가 있었다.
한반도의 의미를 무엇인지 일깨워주면서..우리나라를 일컬어 왜들 자꾸 한 많은 민족이라 하는지또한 알수 있었다. 정말 동감하는 내용투성이었고 나를 자각시켜주는 소중한책이었다.한국인이면서 내가 과연 우리나라에 대해 얼만큼이나 알고 있나?그래서 구입해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읽고 또 읽어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교육에대한 잘못..정치 문제점 우리나라 사람의 문제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린 스스로가 느낄것이다. 그래..그래..이거지..이미 알고 있는 우리의 문제점이지만.. 우리가 정확히 말할수 없는 문제점이였을지도.... 이 책은 정확히 지적해준다.
더는 그치지 말고 아는이상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을 탓하는 건 이젠 그만..스스로를 돌이켜보고 우리스스로가 일어서야 할것이다. 많은 유학생들 역시..반드시 한국으로 돌아가길 권유한다. 정말 훌륭한 인제들 그냥 외국에서 시민권 받고 머물면... 우리나라는 뭐란 말인가?
한국..우리가 지켜야할 나라고 남의 나라아닌 우리나라가 아닌가! 나를위해서가 아닌 내가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야망을 불어넣어주는 책!!! 청소년들은 필히 읽어봐야한다 생각한다.아니 청소년뿐아니라.. 많은 어른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