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독 위인 백과 - 동서양 위인 365명을 한 권에!
박은선 외 지음 / 체인지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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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양의 위인과 서양의 위인 365명을 한 권에!


365명이기에 하루에 한 명씩만 살펴보아도

초등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위인들을

365명이나 만나볼 수 있는

『초등 필독 위인 백과』


아이가 좋아하는 위인,

잘 아는 위인,

많이 들어본 위인들뿐만 아니라

처음 듣는 위인,

귀에 익숙지 않은 이름의 위인들까지.


특히 서양의 위인들은 낯선 이름이 많은데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수업 시간에 나오는 위인들을

미리 익혀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1장. 인류 역사에 영향을 준 위인들

2장. 위대한 지혜로 세상을 바꾼 위인들

3장. 생명과 나라를 지킨 위인들

4장. 산업과 과학의 발전에 영향을 준 위인들

5장. 예술로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위인들

6장. 뛰어난 도전 정신으로 역사에 남은 위인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선 아이들과 목차를 보며

어떤 위인들을 알고 있었는지

살펴보았어요.



♤ 이 책의 활용법

¶ 각 인물별 핵심 키워드로 인물과 연계된 핵심 단어를 먼저 살펴볼 수 있다.

¶ 위인의 업적과 이름, 생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교과 연계 과목을 쉽게 알 수 있다.

¶ 교과 연계 내용을 담아 학년별 관련 연계 교과서 내용을 알 수 있다.

¶ 위인의 업적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이야기 톡톡!으로 위인과 관련된 명언이나 일화를 알 수 있고

QR코드를 넣어 위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조금씩 책 읽기에 재미를 느끼는 둘째 아이랑은

평소 좋아하고 친숙한 이름들의 위인들 위주로

위에 적힌 활용법을 염두해서

읽어보고 있어요.




자신이 알고 있는 위인이 나오니

얼른 읽어달라고 난리네요ㅋ


깊이 있게 자세히 위인에 대해

소개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나 세계에 어떤 위대한 위인들이 있는지

살펴보기에 안성맞춤이에요.

(학습만화만 보는 초등 저학년 둘째에게는

이 정도의 글밥책이 딱입니다!

글밥 늘리기에도 너무 좋아요 ㅜ0ㅠ)


글이 자칫 길거나 하면

아이가 지루해할 수도 있는데

저희 집 아이들은

위인의 업적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고

머릿속에 더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마지막의 QR코드를 활용해서 영상을 적극 활용중이에요~ㅎ


또한 집에 있는 위인책을 보고

초등 필독 위인 백과에 같은 인물이 있나

다시 한번 살펴보며

복습 형식으로 마무리하는 용도로

책을 찾아서 읽기도 해요.


요즘은 모르는 위인들도 살펴보고 있는데

새로운 위인을 알아보는 재미가 있는지

부쩍 관심 갖는 위인들은 또다시 찾아서

읽어보곤 한답니다.^^


첫째는 책을 혼자 읽고

도리어 "엄마 이 인물 알아?"하며

마치 자신이 아는듯이 책의 내용을 읽어주어요.

사실 저 조차도 모르는 위인들이 많았는데

초등 필독 위인 백과를 통해

단군왕검부터 노벨문학상을 받으신 한강 작가님까지

다양한 시대의 폭넓은 분야의 위인들에 대해

알아가는 요즘입니다.

(한국의 고대부터 현대 시대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이 총망라한 위인 백과에요~!)


앞에서 말했듯이

책 읽는데 있어서

이 책이 교과서와 연계되어

수업 중에 자주 등장하는 위인들만을 골라

수록해 놓았다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미리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0^/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위인들의 업적을 아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365명의 위인들이 남긴 훌륭한 업적을 통해

많은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그 분들의 용기와 삶의 지혜를 본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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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 명화 속 다른 그림 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
책장속 편집부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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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집중력이 만나는 시간

하루 10분, 명화에 몰입하다.

- 미술과에서 집중력 찾기 -




『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는 <인물 속에서 집중력 찾기>, <풍경 속에서 집중력 찾기>, <일상 속에서 집중력 찾기>, <색과 모양 속에서 집중력 찾기>, <상상과 추상 속에서 집중력 찾기> 총 5개 챕터의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 주제에 맞는 명화 63점을 소개해 주면서 얼핏보면 같은 그림을 실어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뒷장에 실어 놓은 명화는 앞 장의 원작 그림과 달리 몇 군데 달라진 부분이 있는데요. 명화를 감상하며 서로 다른 그림이 어느 부분인지 자연스럽게 몰입의 시간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볼 수 있는 예술 교양서라고 합니다.



각 작품은 2장에 총 4개의 전시관을 거쳐 소개해주고 있어요.

앞장의 1전시관에는 작품에 대한 짧은 소개 글을 2전시관에는 명화를 전시해 두어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뒷장은 3전시관으로 화가가 남긴 말과 화가 소개 글이, 마지막으로 4전시관에는 원작과 달라진 그림을 전시해 놓아 두 그림 간에 다른 부분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특히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 관람 동선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데요.

마치 미술관에 직접 가서 미술 작품을 관람하는 것처럼, 책에 나와 있는 최적의 관람 동선을 따라 가며 명화에 몰입하는 동안 '작품의 배경지식'이나 작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작품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원작과 서로 다른 그림이 무엇인지 찾으려는 노력으로 작품에 더욱 빠져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과정을 통해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더 편해졌는데요. 단순히 두 그림의 다른 부분을 찾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명화를 보며 내가 느끼는 감정은 어땠는지 나의 감정을 살펴보는 시간과 작가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이 그림을 표현하고 그렸는지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예술의 세계에 어떻게 몰입을 해야 하는지를 배워보면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즐기고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명화에 관심이 많은 첫째 아이, 반 고흐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아직은 손에 꼽을 정도의 명화만 알고 있는 둘째 아이.

첫째 아이에게는 명화 감상의 즐거움을 더욱 느끼게 해주고 싶었고 둘째 아이에게는 명화에 흥미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두 아이와 함께 옹기종기 모여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우선 책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보기보다는 명화에 관심이 없는 둘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두 아이 모두 좋아하는 작품으로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선정해서 살펴보기로 했어요.

역시나 그림을 보고 급 호감을 보이는 아이들이었어요. 처음부터 익숙하지 않은 그림을 보기보다는 아이가 알고 있는 그림을 보며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가길 바랐는데 예상적중!

책을 읽기 전 아이들과 명화를 보고 이 그림은 무엇을 표현한 것 같은지, 어떤 느낌이 드는지,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았는데요. 한 작품을 바라보는데도 각자 느끼는 생각과 감정이 다른 것에 흥미로웠고 작품을 소개해 주는 글을 읽어보며 작품이 주는 의미를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아직은 명화 보기가 어렵고 지루할 수 있기에 다른 그림 찾기로 더욱 명화 보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두 아이 모두 서로 다른 그림을 찾느라 집중하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진지하더라고요. 『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를 꾸준히 보다 보면 아이들이 예술 작품에 더욱 관심을 갖고 몰입의 습관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흔히 아이들이 무언가를 할 때면 금방 산만해질 때가 많은데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이 명화를 감상하는 즐거움과 한 가지 일에 몰입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키워 갔으면 하는 엄마의 진심 어린 바람을 담아 여러분들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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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집중력 찾기 - 명화 속 다른 그림 찾기로 시작하는 몰입 습관
책장속 편집부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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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집중하는 순간, 명화의 즐거움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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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자신감 - 확실한 차이를 만드는 습관
임민찬 지음, 김정진 그림 / 한빛에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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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초등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초등 공부 자신감』 



이 책은 도대체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라는 아이들의 물음에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진짜 공부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올바른 공부 습관 방법, 공부를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긍정 확언들을 담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공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딱딱한 글만 있으면 자칫 책을 읽으며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는데 유쾌한 그림을 같이 넣어 친근감 있고 재미있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점도 좋아요.


아직 공부가 익숙지 않은 저희 집 초등 1학년 둘째는 학교 갔다 오면 "엄마, 공부는 왜 어려운 거야?", "공부는 왜 해야 해?", "공부하기 싫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그때마다 어떤 말을 해줘야 아이의 마음에 와 닿을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곤 했는데 책을 살펴보면서 이 책이 그에 대한 해답을 알려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차례




어린이 여러분에게


1. 나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줄 공부 마음가짐

왜 공부해야 해요?

공부가 재미없어요

꿈이 없는데도 공부를 해야 하나요?

머리 좋은 사람만 공부를 잘하는 거 아니에요?

공부는 힘들기만 하고 좋은 점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공부는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요

해야 하는 건 알겠지만 의욕이 안 나요

좋은 점수가 아니면 너무 속상해요

공부하는 게 짜증 나요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올라요


2. 공부를 멋지게 해내기 위한 올바른 공부 방법

새로운 습관, 딱 3주만 해 보세요

플래너를 쓰면 하루가 더 똑똑해져요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어야 해요

책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해요

공부 준비물을 미리미리 준비해요

개념을 외운 뒤에 문제를 풀어야 해요

쉬운 문제는 정확하게! 그다음엔 빠르게!

문제를 풀다가 막히더라도 개념을 찾아 보면 안 돼요

실수한 문제를 아쉬워할 줄도 알아야 해요

한 단원이 끝나면 꼭 복습해 보세요

주말에는 '복습의 날'을 만들어 보세요

공부 장소를 가끔은 바꿔 보세요

공부할 때는 쉬는 시간도 필요해요


3. 나의 미래를 더욱 빛나게 할 소중한 생각들

하나. 나는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다

둘. 나는 나를 더 나아지게 하는 힘이 있다

셋. 시험 보는 날이 내가 제일 똑똑한 날이다

넷. 나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다섯. 나는 나를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여섯. 누가 뭐래도 나는 할 수 있다

일곱. 나에게는 나를 믿어 주는 부모님이 있다


학부모님께 



- 책을 읽고서...



초등 시기는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보다는 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즉 자기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키워 나가야 하는 시기라고 해요. 이 책에서는 자기주도적인 공부 습관을 기르기에 앞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재미없는 공부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등 '나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줄 수 있는 공부 마음가짐'을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아마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야지만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일 거예요.


그동안 제가 "공부 해야지.", "공부 좀 해라."라는 말을 할 때마다 아이들은 잔소리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니 잔소리하는 엄마 대신 공부가 어렵고 하기 싫은 자신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다독여주어 아이들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공부에 대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에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 응원의 말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공부 자신감이 조금씩 생겨났다면 다음으로는 플래너 작성법, 학교 수업 듣는 5가지 방법, 개념을 암기하는 4가지 방법, 복습 방법 등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공부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워볼 수 있어요. 그동안 계획없이 엄마가 시키는 것만 열심히 공부해 왔다면 스스로 올바르게 공부하는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공부 방안을 차근히 배우며 공부의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답니다.  


공부를 하다가 어려운 난관이 찾아올 때면 한 번씩 꺼내보며 다시금 공부에 대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담아 놓은 긍정 확언들은 아이들을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마법의 주문과도 같아요.  공부를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이 책에 담겨있는 7가지의 긍정 확언들을 떠올리면 분명히 큰 힘이 될 거예요.


초등 시기에 우리 아이들의 중요한 공부 정서와 공부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더 이상의 잔소리는 NO!

살며시 이 책을 우리 아이에게 건네거나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 스스로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공부에 대한 공부 자신감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해보세요!

『초등 공부 자신감』 로 키워온 공부 마인드와 공부 습관으로 초등 시기를 넘어 성인이 되어서도 성장 해 나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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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36가지 과학 실험
가와무라 야스후미 지음, 송소정 옮김, 김영현 감수 / 길벗스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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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영재교육전문가 김영현 선생님 감수 ★ 

★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 속 재료 ★ 

★ "왜 그럴까? 숨은 과학 원리 설명 ★ 

★ 초등 교과 연계표 수록 ★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이라는 글자지만 '쉽게 따라 하는'이라는 글자에 끌려서 책에 관심이 간 『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3학년 첫째 아이. 

집에서 자주 엄마와 함께 과학 실험을 해보면 좋을텐데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엄마 입장에서는 그게 참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러다 이번에 『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으려나?'하는 생각에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어요.




 『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은 <유리구슬 레일>, <빨래집게 탑>, <풍선 호버크래프트>, <명반 결정>, <폭신폭신한 휘핑크림>, <흔들흔들 올라가는 물>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롭게 과학을 바라볼 수 있는 주제의 36가지 다양한 과학 실험들이 담겨 있어요. 




주로 10~30분 동안 할 수 있는 과학 실험부터 짧게는 1~3분 내에 할 수 있는 과학 실험까지, 각 실험마다 예상 소요 시간이 나와 있어서 과학 실험이 어느 정도 걸리는 지를 알 수 있어요. 저는 짧은 시간 내에 실험을 해 보고 싶을 때 쉽게 골라서 해 볼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좋았어요. 물론 책에 있는 과학적 이론까지 읽어보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과학 실험만 해보려고 할 때 소요 시간 짧은 것 중 골라서 해 볼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아이들은 왜 꼭 자기 전에 과학 실험을 하자고 하는지 ㅠㅋㅋㅋㅋㅋㅋ) "그럼 짧은 과학 실험 하나만 해보자!"라고 하면 "오예~!"를 외치니 이 책을 알고부터는 아이들이 과학에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는 느낌이었어요.




각 주제에 맞는 실험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지 <숨은 과학 원리>코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 스스로 읽어보고 저에게 설명해 주는 모습에서 엄지척! 익숙지 않은 과학적 용어들을 눈에 익혀 볼 수도 있고 자기가 방금 했던 과학 실험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왜 그런 현상이나 원리가 일어난 거지?'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고 과학적 용어가 어떤 뜻을 갖고 있는지 아이 스스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 과학 실험에 앞서서 이번 과학 실험은 어떤 실험인지 미리 알아 볼 수 있는 각 과학 실험에 있는 연관 <키워드>도 실어 놓아 실험에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



저희 집 아이는 이 책을 펼쳐보는 순간 눈이 어찌나 반짝반짝 빛나던지. 

입에서 "이거 해보고 싶어.", "이것도 해보고 싶어."라는 말이 끊이지 않고 나오지 뭐예요. ㅋ

책 속에 과학 실험 사진들이 많이 실려 있는데 다양한 주제의 과학 실험 사진만 봐도 과학에 큰 관심이 없는 초등 1학년 둘째 아이까지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ㅋ 아무래도 시각적인 부분이 많다보니 더 눈이 가는 거 같아요.

둘째는 아직 어려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과학 실험으로 과학 노출을 해 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는데 이 책으로 재미와 함께 조금씩 과학 노출하기 좋아서 자주 책을 꺼내보는 요즘이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점은 과학 실험에 앞서 준비물을 준비할 때 구하기 쉬는 재료들이지만 가정에 쉽게 갖고 있지 않는 재료들이 많아서...(저희 집만 없는 건가요.ㅠㅠ) 그게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다x소나 마트와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마셔요~




요즘은  『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실험에 실패하면 "왜 실패한 거지?"하면서 조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도전해보기도 하고 성공하면 아이들이 서로 소리 지르며 하이파이브하기 바쁘니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굿굿~ 아이들이 심심해 할 때면 한 번씩 과학 실험 도장 깨기를 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특히나 다가오는 방학 동안 아이들과 어찌 보낼지를 고민이라면  『진짜 된다! 쉽게 따라 하는 초간단 과학 실험』로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를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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