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크 -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
장순욱 지음 / 더난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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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크>라는 책의 제목처럼,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를 현명하게 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책이었다. 주식, 부동산 등등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있지만, 무작정 투자하지 않고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대부분 잘 모를 것이다. 처음 재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투자를 시작할 것이다.

 

부동산도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아 우상향 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 사람들에게 <리테크>라는 책은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결론은 여름이 있으면 겨울이 있게 마련이라고 한다. 국제 금융을 전공하여 현재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국제경제를 탐색하는 저자의 말이 매우 신뢰가 갔다.

 

이 책은 재테크를 하기 위하여 기본적인 투자에 마인드에 관한 이야기, 물가와 금리의 상관관계등을 알려주는 돈의 원리에 관한 이야기, 현금보유와 적금, 채권, MMF등 돈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 방법에 관한 이야기, 전체적인 부동산 투자에 관한 이야기, 주식을 잘하려면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상식들, 마지막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현재 진행중이거나,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가짐 10가지등 경제와 투자가 어떤 영향을 서로 주고 있는지를 쉽게 풀이하여 적은 기본서 같은 책이다.

 

당장 필요하지는 않지만 1년간 예금하기 힘든 돈은 MMFCMA등 안전하면서 수익성이 있는 상품을 활용하라는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 또한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경매를 이용하라는 사람도 많지만, 쉽게 잘 알지 못한다면 도전하지 않는게 좋다는 저자의 말도 기억에 남는다. 부동산, 주식, 현금관리등 투자에 관심이 많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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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나에게 힘을 주는 생각
루이스 L. 헤이 지음, 엄남미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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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힘을 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 무엇이든 두려움 없이 도전하게 되고 실패하더라도 이건 그냥 경험이였어라는 생각에 툴툴 털어버리고 다시 일어 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런 자기긍정은 어떻게 하면 더 키워나 갈 수 있을까 고민 하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반드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글로써 작성해야만 머릿속에 더 확실히 각인되어 진다. 루이스 헤이는 나를 사랑하기라는 철학을 주장하며 자신의 삶은 자신이 통제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이 사람이 주장한 긍정적인 말들을 따라 쓰다 보면 하루 하루를 좀 더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루이스 헤이의 나에게 힘을 주는 생각>에는 365개의 긍정적인 문장들이 들어있었다. 그 문장들 바로 밑에는 따라 쓸 수 있게끔 빈 공간이 마련 되어 있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문장들이 많았다. 나는 내가 변화할 자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 결정을 사랑 스럽게 받아들인다, 나는 새로운 성장을 기뻐한다 나는 과거의 모든 예약들을 취소하고 새롭게 떠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나의 신성한 권리다 나는 성공할 가치가 있다 등등 너무 좋은 말들이 많았다. 마치 곁에 이런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지 주저 없이 도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좋은 책이었다루이스헤이의 다른 책들도 기회가 되면 꼭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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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소스. 2 : 사랑의 맛 - 생각하고 싶을 때 읽고 쓰는 생각 소스. 2
김소희 지음 / BOOKULOVE(북유럽)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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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와 핑크색 배경이 눈에 띈 책이다. ‘생각하고 싶을 때 읽고 쓰는이란 소제목처럼 나만의 다이어리를 완성하는 책이었다. 책 안에는 사랑, 나의 인생, 이별 등등 질문지 형식을 갖추고 있었다. 평소엔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은 질문들이 가득 있었다. 나의 삶을 4가지 챕터로 나눈다면, 제목이 될 내용들, 5년전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등등 바쁜 일상 속에 내 삶을 다시 돌아보는 책인 것 같았다.

 

<생각 소스 2>라는 책의 제목처럼 이미 1권도 있는 것 같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 1권도 찾아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163개의 질문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나의 아픔 또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지를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았다.

 

<생각 소스 2>는 귀여운 미니 일기장 같은 책이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면 창피할 것 같지만, 나 자신에게는 솔직하게 작성하여 먼 훗날에 다시 펼쳐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양한 질문 중 나의 인생을 가장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라는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았다. 막상 철학책에도 많이 나오는 대목이지만 직접 작성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 같았다.

 

다양한 질문에 나만의 정의를 내려보라는 책의 안내에 따라 작성하다 보면, 진정으로 내가 소중한 것, 살아가는 의미를 좀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장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에게도 선물하면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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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3 -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 +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박정아(빨간고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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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2023> 이라는 책은 일러스트 부문 베스트셀러 1위라는 명성답게 자세하고 쉬운 설명이 마음에 든 책이다. 일러스트에 관심은 많았지만 전공은 아니었기 때문에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디에 쓰이는지 어떻게 쓰는지 매우 생소하였다.

 

저자 빨간고래님은 다수의 실무를 접해본 전문가이기 때문에 책의 내용도 기본부터 실력편까지 알짜핵심만 알려주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저자의 책인 혼자 해도 프로작가처럼 잘 그리는 아이패드 드로잉이라는 책 또한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보다 보니, 디자인을 하기 위해선 일러스트를 잘 다룰 줄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일러스트레이터가 필요한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았다. 하지만 파일을 주고 받기 위해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알아야 될 것 같았다.

 

선을 이용하여 밑그림을 따는 방법, 도형을 그리는 방법, 3D입체 상자그리기등등 다양한 테크닉을 알 수 있었다. 전단지에 문구를 넣을 때도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 하는게 신기하였다. 책을 읽다 보니, 키를 이용하여 디자인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느꼈다. 하지만 중요한건 얼마나 빠르게 익숙하게 하냐 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하나 하나 책을 보면서 따라하다 보면 금방 진도가 나가 시간이 금방 갔다. 또한 이 책의 다른 버전인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도 기대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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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머니 레슨 -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찐' 돈 공부
샘 베크베신저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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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제와 관련된 책을 읽다가 발견한 사실이 있다. 돈은 중요한 개념인데 한국의 부모들은 돈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내 유년시절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나 역시 부모님에게 돈은 무엇인가에 대해 크게 가르침을 받았던 것 같지는 않았다. 일주일 용돈을 받으면, 저축해서 돈을 모은 다음 더 원하는 물건을 산다 그 정도인 것 같다.

 

막상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회사에 취업해 큰 돈을 만지게 되면, 이 돈들을 어떻게 써야하고 관리해야 될지 막막했었다. 20대 초반이 었을 때는 아르바이트한 돈을 흥청망청 써버릴때도 있었고, 돈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썼던 것 같다. 또한 노동으로 버는 수입만 있을 뿐, 주식 같은 투자에 대해서도 무지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10대를 위한 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맞춤 책이었다. 돈이란 무엇일지, 돈은 어떻게 버는지, 돈을 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많은 철학 책에선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 나 역시 돈이 행복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의 돈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할때가 종종 있다.

 

공부, 자동차, 여행, 집등등을 구매할 때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인생의 목표로 돈에 쫒기며 살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도 있다. 돈에 대한 지나치게 인색하거나 숭배하는 태도보단, 돈을 삶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란다 정도는 알려주는게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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