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재테크를 부탁해 - 가장 빨리 1억 만드는 자동화의 기적
류지혜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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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제테크를 부탁해>라는 책은 단기간에 부수입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다. 요즘 현대인들에게 경제적 자유는 매우 중요한 단어 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시중에 경제나 제테크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예금이나 주식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부수입으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목표에 관한 것이었다. 1억이라는 돈을 모으는 것은 매우 긴 시간이 필요하다. 단순히 올해 1억을 모으자 라는 목표를 세우기 보단 더 세세하게 목표를 세분화 시켜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닫게 되었다. 1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실제로 하루에 30만원을 매일 벌어야 가능한 숫자인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와 같은 사실은 1억을 365, 매주, 매일을 시각적으로 달성할 수 있게 사실화 했기 때문에 1억을 모으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는 결과를 알 수 있었다.

 

무엇이 되었든 목표가 있다면 이뤄낼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조언도 기억에 남는다. 만약 그길이 옳다면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하라는 말도 인상 깊었다. 목표를 만드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뤄내는 것은 나 자신이라는 점도 잊지말고 기억해 둬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또한 부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바로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강의를 들으라는 조언도 매우 공감이 갔다. 돈과 관련된 정보와 마음가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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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불안 에디션)
박한평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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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이 심한 편입니다만> 이라는 책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이 책은 감정다루기에 관한 내용이다. 현대사회에서 우울증, 공황장애와 같이 심리적인 요인에서 비롯되는 많은 질병들의 원인이 바로 부정적인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울함을 느끼거나 불안함을 느끼는 원인을 잘 알아차려 미리 예방하고 나 자신을 방어하는 태도가 꼭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감정을 다루는 좋은 습관과 방법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불안이라는 마음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기억에 남는다. 불안에 사로잡혀 지배당할 것 인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으로 사용할지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는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무엇이 본인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키는지 원인을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특히나 불안을 느끼는 중요한 요소라는 강박에 대한 조언도 기억에 남는다. 나 역시 완벽하게 해내려고 할 때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불안함이 파도처럼 넘처 흐르게 되는 것 같아 더욱 공감이 되었다.

 

모든 것을 통제 해야 된다는 강박, 반드시 잘 해내야 만 한다는 생각, 완벽히 해내지 못하면 느끼는 좌절감,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의 느낌 또한 강박에서 느껴지는 불안함이라는 것이었다. 내가 신이 아닌 이상 모든 것들은 완벽할 순 없는 것같다. 지금에서야 깨닫지만 완벽하게 하려는 것보다 무엇이든지 그냥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또다시 깨닫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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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영문법 100법칙 - 읽으면서 이해하고 암기 필요없는
도키요시 히데야 지음, 김의정 옮김 / 더북에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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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영문법 100법칙>이라는 책의 소제목이 읽으면서 이해하고 암기가 필요 없다라는 문구인데 매우 인상 깊어 읽게 된 책이다.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영어는 줄 곧 따라온 숙제인 것 같다. 영어를 잘한다는 것은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특히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진다. 막상 시험에서 영어 성적이 잘 나온다는 것이 영어회화를 잘한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성인이 된 지금에도 지속적으로 영어회화 수업을 듣거나 따로 영어문법공부를 하는 것 같다. 이런의미에서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영어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것 같아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여러번 주기적으로 읽어 내 것으로 만들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특히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또는 영어 문법에 이해가 잘 가지 않는 학생들이나 보통의 사람들도 한 번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시제, 동사, 5가지형식들, 보어, 현재분사, 과거분사, 동사원형, 가정법, 조동사, 명사, 형용사와 부사, 전치사, 분사구문, to부정사등등 영어문법에 꼭 필요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영어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해석해야 하는지 나와 있어서 매우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영어와 한국어는 어순이 다르다. 그래서 의문스러운 경우도 생기는 것 같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이 책인 것 같다. 왜 의문사가 앞으로 오는지, 에세이를 쓰는 방법, 한국어를 영어로 사고 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이여서,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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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의 필로소피 - 계속 잘나가는 사람들의 비밀
최형렬 지음 / 쌤앤파커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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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대해 열정이 있는 사람, 아직 어떤 직무를 명확히 하고 싶단 결정을 못 린 대학생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 책이다. 자신의 일에 전문성을 기르기 위한 방향과 방법들을 소개해 놓은 책이었다. 그래서 공감도 많이 갔고,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직무에 대한 조언들이 기억에 남는다. 채용시장에서 수시로 보이는 그로스마케팅, 영업, 개발, 데이터와 관련된 직무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것들이다. 만약 내 직무와 관련된 채용공고를 찾기 어렵다면 내 직무의 시장성을 객관적으로 의심해봐야 된다는 조언이 현실성있었고, 현실에서 실제로 적용하기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사의 명성보단 도구로 염두해, 스펀지처럼 흡수하여, 학습하고 연습해 키운 실력을 다른 회사 또는 자신의 일에 적용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그렇다고 성실하고 헌신적인 마음을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한 가지 직무만 계속 경험한 전문성이 존재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 여러 경험이 복합적으로 쌓여 성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또한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도전정신도 필요한데, 대부분 사람들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이런 두려움을 넘기기 위해서는 뉴스, , 리더 등등의 도움을 받아 그것에 대해 잘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변화에 대응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멈추고 고여있으면 안된다는 것이었다. 변화에 맞춰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고 변화를 읽어 그것이 나에게 미칠 영향을 고민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조언한 유익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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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할 용기 - 내 인생을 바꾸는 10단계 루틴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김송호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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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을 매주 1권씩 읽는다는 것도 또는 아침에 부지런히 일어나 운동을 가는 것 등등 단순히 의지만 강해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동은 절제라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매일 매일 나의 의지와는 반대인 수많은 달콤한 사탕과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데, 이는 계속해서 나의 결심을 약화시키고 목표를 수정하게끔 만드는 충동적인 상황을 만든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절제라는 것이었다.

 

절제라는 것은 의지와는 다르다고 한다. 의지는 한순간 그 찰나의 마음가짐이지만, 절제란 꾸준히 습관화 되어있는 그 행동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의지력보다 절제할 수 있는 용기와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절제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어 바로 당장 활용해봐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기억에 남는 절제를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다. 작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성취도를 체계적으로 측정해야 한다. 예로 달력에 표시하거나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는지, 어디까지 달려왔는지 시각적 또는 구체적으로 표시해놔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을 왜 하고 싶은 지 이유를 꼭 적어 놔야 한다. 무엇을 희생할지 명확하게 직면하고, 만약 그 일을 하지 않았을 때 미래에 겪에될 나의 상황은 어떨지 10분뒤 10시간뒤 10일후 내면의 감정까지 글로 작성해보라 조언하다. 시행착오로 실패를 했을 경우 그 실패를 통해 교훈을 찾아 배움의 기회로 삼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고도 조언하였다.

 

내 인생을 바꾸는 10단계 루틴이라는 소제목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됬던 것 같다. 무언가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내 자신을 바른길로 통제하고 싶다면 꼭 이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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