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생활 풍경 ㅣ 비채 모던 앤 클래식 문학 Modern & Classic
아모스 오즈 지음, 최정수 옮김 / 비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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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가 ˝사람˝이란 주머니의 깊숙한 안쪽에서 달고 쓰고 짠 것들을 모조리 끄집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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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열 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위화 지음, 김태성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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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빚어지는데에는 여러 요소가 작용하지만 물건의 재료와는 달라서 그것을 일일이 드러내보이기는 쉽지 않다. 위화의 도움이, 용기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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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씨의 입문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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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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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울다
마루야마 겐지 지음, 한성례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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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랑, 아마도 당신에게 돌리는 최고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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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의 살림집 - 근대 이후 서민들의 살림집 이야기
노익상 / 청어람미디어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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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돈이 아닌 몸 가릴 곳으로서의 집. 세상의 흐름에서 밀려난 사연들이 집이란 둔덕에 물쓰레기처럼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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