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 - 풍속화에서 사군자까지 우리 옛 그림 100 한눈에 반한 미술관
장세현 지음 / 거인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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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고도 어떻게 봐야하는지 몰라서 눈뜬 장님처럼...  

그렇게 무식하게 ...살아왔다. 

 나만 그런 건 아니라고 혼자 착각하며... 

예술은 무엇인지 그림은 무엇인지 그거 무식하기만 했었습니다... ^^; 

 이 책은 무식한 나를 글을 깨우치듯 그림에 대해 알아 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혹시 아직 그림을 보고도 감동을 ... 그 의미를 잘 모르시겠다면 강추 합니다. 

이 책은 그림을 볼 줄 알게 하는 안내서이지 지식만으로 암기시키는 책이 아니라서 특히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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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열쇠고리 신나는 책읽기 19
오주영 지음, 서현 그림 / 창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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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책 읽는 내내 ...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만을 생각할 수도 있는데 ... 배려하는 예쁜 마음 

이런 열쇠고리가 있었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다시 돌아가서 포기할 수 있을까? 아마도... 어려울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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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 자다브 지음, 김선희 엮음, 이종옥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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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있어요 .  

신은 스스로를 버린 사람을 버릴 뿐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처럼 누군가는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구나..  

진짜 신이 버렸을까? 어쩌면 ... 신이 버렸다는 의미는...누구에게 해당할까? 

혹시 나는 아닐까? ... 나는  무얼 하고 있는가? 더 많은 것을 가졌는데...  왜 주인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고 삶에 치여 살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했습니다.  

용기!!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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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 아이들 웅진 푸른교실 3
황선미 지음, 김진이 그림 / 웅진주니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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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발칙한(?) 책이다. 

인기 있는 아이들은 생각이 없는 아이들로 그려진 부분이 그렇다. 

물론 아이들은 단순하다. 그렇지만 내성적인 아이들만 복잡하고 옳은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과장된 점이 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활발한 아이들이 배려할 줄 모를까?  

섬세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냈지만...왠지 조연이 된 개구쟁이 아이들이 안쓰러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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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없는 날 동화 보물창고 3
A. 노르덴 지음, 정진희 그림, 배정희 옮김 / 보물창고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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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라면...다 싫지만... 

바른 소리라면 다르다. 

아이들이 잔소리를 바른 소리라고 알까? 

이책은 직접 잔소리가 아닌 바른 소리를 경험으로 알게 해서 참 의미가 깊다. 

그렇지만... 조금 불안한 것은 노파심이겠지? 책은 책일 뿐이고 .. 현실에선...좀...^^ 

그냥 책으로 대리만족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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