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바의 별빛 줄넘기 ㅣ 나의 수수바 2
조미자 지음 / 핑거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노을이 시작할 무렵 시작된 수수바의 줄넘기.

   어둠이 찾아오고 깜깜한 하늘에서, 깜깜한 마당에서 시작된 별 찾기 놀이!

   별을 담아, 달빛을 담아, 햇빛을 담아 마당에 별을 다는 수수바.

   과연 어떻게 별을 달았을까요?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 별이 너무 예뻐요.

    별과 함께 줄넘기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나도 별과 줄넘기 하고 싶어요.


📌 따뜻한 봄이 오면 아이와 함께 별과 함께 줄넘기 해보아요.

    책 속 별을 세어보며 숫자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수수바의별빛줄넘기 #핑거 #나의수수바 #별빛줄넘기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 #독서치료도서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40일간의 세계 도시 여행 - 세계 문화가 담긴 다른 그림 찾기 ㅣ 빨간콩 북트래블 1
박양수 그림, 김수정 글 / 빨간콩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서울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를 돌아 남극까지, 40일 동안 주요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책을 펼치면 해당 날짜 도시의 대표이미지가 다른 그림찾기로 만들어 자세히 들여다 보게 한다. 그리고 다음장에 그 도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적혀있다.


‘윌리를 찾아라’의 윌리처럼 함께 여행지마다 우리와 함께 여행하는 주인공이 그림속에 있다. 28개국의 40개 도시를 여행하며 문화와 생활양식, 건축물 등을 배워본다. 도시마다 ‘읽으면서 찾아보아요’ 체크리스트가 있어 꼭 알아야 할 부분을 다시 짚어준다.


놀이처럼 그려진 다른 그림찾기는 그 도시의 대표 건축물과 중요한 특징들이 숨겨져있기 때문에 보면 볼 수록 더 재미있다. 다른 부분을 다 찾고 맨 뒤의 정답을 확인해보며 뿌듯함도 느껴보자. 오래 들여다 본 만큼 그 도시와 친밀감도 생기며 여행을 떠나 눈으로 직접 보고싶은 마음도 든다.


여러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나 여행을 계획을 세고 있는 어른들 모두에게 설렘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다. 한 번에 다 읽기보다는 틈나는대로 관심있는 도시부터 읽어본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다.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40일간의세계도시여행 #빨간콩 #세계도시여행 #도시여행 #다른그림찾기 #세계문화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북클럽 프로토피아 - 북클럽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생각의 탄생> 교사 모임 지음 / 도트북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혼자 읽는 거로 만족하는 사람이 있고, 읽은 내용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이 있다. 북클럽은 그런 사람들이 모이면서 만들어진 독서 모임이다. 요즘 유료 북클럽부터 무료 북클럽까지 많은 북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그렇다면 북클럽은 누가 하는 것이며 어떻게 운영이 되는걸까? 북클럽을 만든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으로 북클러버를 위한 가이드 북이다. 북클럽의 시작, 운영, 책 선정 기준과 발제 등 북클럽 운영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자신의 사유의 과정을 드러내고, 타인의 사유와 비교하면서 자기 생각의 방향과 비판적 사유, 창조된 아이디어가 어떤 공감과 비판을 가져오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p.188”

책을 읽고 혼자 사유하고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 이야기하며 생각을 나눈다면 그 세계는 더 넓어진다. 북클럽에 관심은 있지만 쑥쓰러워 머뭇거린다면 그냥 발을 담가보자. 잘 몰라도 되고, 듣기만 해도 괜찮다. 그렇게 스며들다보면 어느새 목소리를 내고 있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p.44 좋은 질문은 문제의 프레임을 다시 짜서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좋은 질문은 문제의 해답을 찾게 할 뿐만 아니라 해답을 찾는 행위 그 자체를 재평가하게 만든다. 좋은 질문은 똑똑한 대답을 끌어내기도 하지만 침묵을 끌어내기도 한다. -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중

📍p.45 결국 책은 나의 속도로, 주도적으로 읽으면서 이해하고 질문하고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자유롭게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사유하며, 창의적으로 재생산하는 능력이 생기도록 도움을 줍니다.

📍p.83 역사는 지금 우리가 사는 땅, 지금 웅리가 합의한 약속과 질서,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관, 그리고 바로 지금 우리 그 자체의 싹이고 뿌리이며 줄기입니다.

📍p.100 침해할 수 없는 독자의 권리 :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
2. 건너뛰며 읽을 권리,
3.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4. 책을 다시 읽을 권리,
5. 아무 책이나 읽을 권리,
6. 보바리슴을 누릴 권리(책을 통해서 전염되는 병),
7. 아무 데서나 읽을 권리,
8.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9. 소리 내서 읽을 권리,
10.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 <소설처럼> 다니엘 페나크

📍p.188 자신의 사유의 과정을 드러내고, 타인의 사유와 비교하면서 자기 생각의 방향과 비판적 사유, 창조된 아이디어가 어떤 공감과 비판을 가져오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북클럽프로토피아 #도트북 #북클럽 #생각의탄생 #북클러버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지적 그림책 시점 - 2022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이정희.장소현.이혜선 지음 / 유럽의봄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하나의 그림책이 다른 시선으로 읽혀진 내용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은 같은 그림책을 소개한 책들을 모아서 읽거나 북클럽 모임에서 가능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세가지 시선으로 쓰여진 그림책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림책 심리지도사 과정에서 만난 저자 세 명은 12개의 그림책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냈다. 각자 나이, 상황, 하는 일이 다른 저자들의 글은 한 권의 그림책을 여러 각도로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인생에 빗대어 보기도 하고, 상담 에피소드에 섞어보기도 하고, 예술가들의 그림과 짝도 맞춰봤다.

세 가지 시선으로 된 글을 읽으니 같은 그림책을 세 번 읽는 느낌이다. 그만큼 그림책에 대한 감상과 느낌이 중첩되어 내 안에 깊이 들어온다. 그러면서 나의 시선은 어떻게 이 책을 이야기 할지 상상해본다. 책으로 즐겁고, 그리고 심도있게 그림책 북클럽을 한 기분이다.

📍p.15 긍정 심리학의 학자 중 한 명인 앨버트 앨리스는 ‘ABC이론’을 주창했다. 좌절과 역경(adversity)이라는 객관적 사건이 아니라, 그에 대한 belief, 자아 신념과 마음 상태에 따라서 삶이 받아든 결과(consequence)가 달라진다는 주장이다. 결국 마음이다.

📍p.41 게슈탈트 심리학에서는 전경과 배경이 있다. 어느 한순간에 관심의 초점이 되는 부분을 ‘전경’이라고 하고 나머지 관심 밖으로 물러난 부분을 ‘배경’이라고 한다. 즉 내가 보고자 하는 것은 전경이 되고 그 이외의 것은 배경으로 자리를 잡는다.

📍p.42 자신의 감정을 이해받은 아이들은 비로소 상처가 난 감정을 드러낼 용기를 얻는다.

📍p.56 안전기지(seccure base) : 아이가 외부 세계로 나아가는 데 있어 발판이 됨과 동시에 탐색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신체적, 정서적 재충전을 제공해준다. - 존 볼비 애착이론

📍p.142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 칼릴 지브란

📍p.178 Let’s make better mistakes tommorrow! - 트위터 본사

📍p.201 내가 지금 한 일이 인생에 어떤 점을 찍는 것이라고 한다면 미래에 그것들을 어떻게 이어질지는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후 돌이켜 보니 그 점들은 이미 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과거에 무관하다고 생각한 경험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 스티브잡스 (스탠포드 졸업 연설문)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 전지적그림책시점 #유럽의봄 #그림책 #시점 #시선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ㅣ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1
하루 지음, 김문주 그림 / 주니어단디 / 2017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이 책은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시리즈의 첫 책으로 ‘과학’분야 6명의 위인들 이야기가 담겨있다. 위인들이 직업을 선택하고 성공하는 과정 속에서 그들의 성공비결과 직업정신을 살펴보자.

건축가 박자청, 천문학자 장영실, 농학자 정초, 의학자 허준, 수학자 홍정하, 과학자 최천약, 지리학자 김정호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위인들이다. 이들은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그 답을 찾는 과정속에 깨달음을 얻었다.

그 질문은 백성과 나라를 위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그 답을 찾기위해 노력했다. 질문의 질문을 거듭하며 지금보다 더 이로운 결과를 향해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각 위인들의 이야기 끝에는 ‘질문 있어요?’가 있다. 해당 직업에 대한 궁금증과 답을 추가로 수록해 관련된 다른 위인들도 소개하고 지금의 직업과 연결시켜 이해를 돕는다. 아이들에게 직업을 소개하고 흥미를 유도하는 책으로 추천한다.

📍p.21 창덕궁은 건물과 정원은 물론이고, 작은 돌과 나무 한 그루 까지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궁이로다.

📍p.24 연못을 파낸 흙도 쓸모 있지 않을까?

📍p.46 편리한 물건을 만들면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다. 과연 하늘을 연구하는 것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도서협찬 #서평단 #서평이벤트 #조선의과학을발전시킨질문쟁이들 #주니어단디 #단디 #조선과학 #질문쟁이들 #과학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독서 #독서기록 #책추천 #책소개 #신간소개 #북스타그램 #독서기록 #책리뷰 #기록스타그램
#라온헤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헤윰 #그림책큐레이터_라온헤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