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누구나 똑같은 마음입니다. 자식이 성인이 되어도 마냥 아이같이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아이를 위해서는 생각과 행동을 존중해주어야 합니다.저도 에릭왕처럼 너무 가두면서 키우는건 아닌지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초등을 막 입학한 막내는 겉 표지의 공주 그림을 보고 바로 책을 읽더군요. 더듬 더듬 읽고 있지만 에릭왕때문에 자유롭지 못한 프레야 공주를 안타까워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엄마때문에 놀이터에서맘껏 못놀고 집에 들어왔다고 하소연을...ㅎㅎ초 저학년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공주들의 이야기! 그림책에서 이야기책으로 넘어갈 시기에 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초저학년 동화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수학 중 수포자가 많은 학년은 바로 5학년이랍니다. 그만큼 5학년 수학은 많이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도형 다루는 걸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 다각형으로 네버랜드를 지켜 낸 피터팬은 초등 5,6학년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피터 팬의 이야기를 토대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쓰여있습니다. 또, 중간에 내용정리 파트가 있어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개념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또,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의 큰 장점은수리적인 우뇌와 언어 영역인 좌뇌의 성장을 골고루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양쪽의 두뇌를 사용함으로써 사고력에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죠. 이제 곧 5학년이 되는 둘째는 수학 선행으로 5학년 문제집을 푸는데요. 도형들이 너무 많아서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공식이 많이 헷갈리고 어려워해서 이 책을 읽혀줬어요. 스토리가 있어 지루하지 않았고 중간에 개념이 적인 부분으로 다시 복습을 하니도형들의 이름과 겉넓이, 부피 구하는 공식을잘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도형을 어려워하는 아이,곧 5학년이 되는 아이,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재미있게 접근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지금 현 세상은 항상 남들과 경쟁해서 이겨야하는 사회이지요.남들이 잘하면 질투하고 시기하고 더 나아가서는 따돌리기도 하며자기 자신의 열등감으로 상대방에게돌이키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며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를 가지길 권합니다. 저희 큰 아이의 책상에 좌우명이 붙어있는데 그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나의 라이벌은 바로 나다' 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단 나에 집중하고 나를 이해하고 나의 발전을 위해선 나를 뛰어 넘어서야한다. 는 뜻입니다. 시기나 질투는 과감히 떨쳐버리고 나에 집중해봅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진돌이. 시골에 흔히 있는 진돗개. 보통 진돗개의 이름은 진돌이거나 진순이. 여기에 나오는 강아지의 이름도 진돌이랍니다. 표지를 보면 '내가 지킬게요'의 책 제목처럼 의젓하고 늠름한 진돌이의 모습이에요.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대신하여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를 지키겠다는 진돌이. 하나뿐인 가족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은 물론애틋한 마음까지 가지고 있는 진돌이는할머니의 충견이자 반려견이에요. 서로를 의지하며 시골집에서 살아가는할머니와 진돌이의 알콩달콩 삶 이야기는가슴이 따듯해지고 '진정한 가족은 이런거지' 라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막내는 진돌이를 보며 강아지에 대한 애정과 호감도가 더욱 상승했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빠질 때가 됐어>는 '빠지다'가 여러 뜻으로 쓰인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빠지다'의 뜻이 많아서 놀랐어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빠지다'의 뜻들. 사랑에 빠지다, 흙탕물에 빠지다, 빨래 오염물이 빠지다,배꼽 빠지게 웃기다 등등다양하게 쓰이는 빠지다를 알게 되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막둥이는 필사를 했습니다. 책에 나온 '빠지다'의 의미와 뜻을 읽어보고 쓰고 싶은 표현을 썼습니다. 유치원아이들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재미있게 '빠지다'의 다양한 표현을 알 수 있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