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킬게요 책고래마을 63
김미라 지음, 김세진 그림 / 책고래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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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돌이.
시골에 흔히 있는 진돗개.
보통 진돗개의 이름은 진돌이거나 진순이.
여기에 나오는 강아지의 이름도 진돌이랍니다.
표지를 보면
'내가 지킬게요'의 책 제목처럼
의젓하고 늠름한 진돌이의 모습이에요.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대신하여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를 지키겠다는 진돌이.
하나뿐인 가족에 대한 사랑과 충성심은 물론
애틋한 마음까지 가지고 있는 진돌이는
할머니의 충견이자 반려견이에요.
서로를 의지하며 시골집에서 살아가는
할머니와 진돌이의 알콩달콩 삶 이야기는
가슴이 따듯해지고
'진정한 가족은 이런거지' 라고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막내는 진돌이를 보며
강아지에 대한 애정과 호감도가 더욱 상승했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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