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 세상은 항상 남들과 경쟁해서 이겨야하는 사회이지요.남들이 잘하면 질투하고 시기하고 더 나아가서는 따돌리기도 하며자기 자신의 열등감으로 상대방에게돌이키지 못하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며 자신을 인정하는 용기를 가지길 권합니다. 저희 큰 아이의 책상에 좌우명이 붙어있는데 그게 뭔지 아십니까? 바로 '나의 라이벌은 바로 나다' 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보단 나에 집중하고 나를 이해하고 나의 발전을 위해선 나를 뛰어 넘어서야한다. 는 뜻입니다. 시기나 질투는 과감히 떨쳐버리고 나에 집중해봅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