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질 때가 됐어 문해력 한입 꿀꺽
홍주연 지음 / 비룡소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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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빠질 때가 됐어>는
'빠지다'가 여러 뜻으로 쓰인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빠지다'의 뜻이 많아서
놀랐어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빠지다'의 뜻들.
사랑에 빠지다,
흙탕물에 빠지다,
빨래 오염물이 빠지다,
배꼽 빠지게 웃기다 등등
다양하게 쓰이는 빠지다를
알게 되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막둥이는 필사를 했습니다.
책에 나온 '빠지다'의 의미와 뜻을 읽어보고
쓰고 싶은 표현을 썼습니다.
유치원아이들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빠지다'의
다양한 표현을 알 수 있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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