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빠질 때가 됐어>는 '빠지다'가 여러 뜻으로 쓰인다는 걸 알려주는 책입니다. 생각보다 '빠지다'의 뜻이 많아서 놀랐어요^^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빠지다'의 뜻들. 사랑에 빠지다, 흙탕물에 빠지다, 빨래 오염물이 빠지다,배꼽 빠지게 웃기다 등등다양하게 쓰이는 빠지다를 알게 되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막둥이는 필사를 했습니다. 책에 나온 '빠지다'의 의미와 뜻을 읽어보고 쓰고 싶은 표현을 썼습니다. 유치원아이들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재미있게 '빠지다'의 다양한 표현을 알 수 있는 유용한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