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일격필살로 끝내는 내용. 멸왕의 봉인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하나도 와 닿지 않는 전개.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에서 원문을 봐도 동일한 전개라 작화가가 내용을 못 짜는건 전혀 아닌 상황. 오히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잘도 그리고 있네 라는 생각 뿐. 대체 왜 이런걸 코미컬라이즈하는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