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의 도쿄
김신회 지음 / 여름사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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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결국 나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행위다.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멋진 여행 에세이다. 여행 정보도 딱 내 취향이라 작가님이 가신 곳을 나도 따라가야겠다. 사진마저 내 취향이네. 나는 외향인이지만 그런 건 상관없다. 공감 백배~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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