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쉼표
신동철 지음 / 글로리아출판사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4월 24일 오후 1시~1시 25분

 

 지하철에서 만날수 있는 사람들,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들에 웃다가 마지막 대구지하철 참사 사건 이야기로 눈물로 끝을 맺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언제나 우는 소녀
고유리 글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4월 24일 오후 1시 45분~1시 55분

 

응? 10분만에 봤군.

 

언제나 우는 소녀가 있다.

자신의 눈에서 왜 자꾸 눈물이 흐르는지 모른다.

 

 

더이상 예전의 모습이 아니라면 지금의 새로운 모습을 받아들이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물 일곱, 청춘을 묻다
이언 엮음, 이언 사진 / 시드페이퍼 / 2009년 1월
평점 :
절판


씨름선수, 모델, 연기자, DJ

여러직업을 가졌던 그는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던 사람같다.

욕심이 많았다기보다 끊임없이 노력하던 사람 같다.

 

 

어떤걸 입느냐 보단,

어떻게 행동하는가.

 

어떤걸 듣느냐 보단,

어떻게 들어 주는가.

 

어떤걸 보느냐 보단,

어떻게 볼수 있는가.

 

어떤걸 아느냐 보단,

어떻게 알아 가는가.

그게 중요하다                              07.04.25 이언의 다이어리 중

 

 

 

자신을 돌멩이라 지칭하는 이언

 

나는 , 정말로 이 세상에 몇 안되는 축복받은 돌멩이다.

아주 조그마한 빛이 맺혔으니, 이제 굴러야지 돌멩아, 이끼가 끼지않도록, 더 빛이 나도록.                 07.01.12  이언의 다이어리 중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간다.

하루하루 노력하며 살아간다.

자기 전,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언제나 팽팽한 풍선같이 살아라.

언제나 뜨거운 태양처럼 살아라.

언제나 잔잔한 호수처럼 살아라.

언제나 예민한 날짐승과 같아라.

                                                 07.10.01 이언의 다이어리 중

 

  그를 기억하며 그의 지인들이 한 페이지정도 되는 분량의 글 중 모델 예학영이 남긴 글이 가장 맘에 와 닿는다.

 

이언의 생전에 찍은 사진들, 글들, 그리고 그를 기억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의 글 모음집.

 

나도 사람을 좋아하는데,,,비록 짝사랑이지만. 내가 비명횡사한다면(?) 이언만큼은 아니지만 내 죽음을 슬퍼할 사람이 있기나 할까? 라는 희한한 생각도 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엇이 보이는고 - 산중방담 1
강병호 지음 / 온누리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사람의 마음의 창

- 굳게 닫고 있을땐 아무것도 보이지않지만,

조금 열게 되면 우선은 상대방의 작은 결점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게 되지. 하지만 거기서 머무르지않고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젖히게 되면 그런 결점들이 보이지않게 된다 이말씀이야.

닫힌 마음으로 살지말고 열린마음으로 살아가라.   페이지 16~17

 

2. 어린아이는,

- 성공이냐 실패냐를 따지지않고 그냥 그 자체를 좋아한다.

페이지 21

 

3.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는

- 자신이 갖고있는 관념이 옳은지 옳지않은 지를 먼저 충분히 생각하고 이야기해야하는것.

남을 비난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을 충분히 돌아보라

페이지 75

 

4. 머리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

- 이는 관찰보다는 애정이,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가

실천적 연대보다는 입장의 동일함이 더욱 중요하다는 얘기

입장의 동일함, 이것이야말로 관계의 최고의 형태. 페이지 116~117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반 이상되지만 좋은 글들이 가득한 책 한권을 만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 작은 탐닉 시리즈 17
채다인 지음 / 갤리온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나의 관심분야중 한곳인 편의점의 이모저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