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보이는고 - 산중방담 1
강병호 지음 / 온누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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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마음의 창

- 굳게 닫고 있을땐 아무것도 보이지않지만,

조금 열게 되면 우선은 상대방의 작은 결점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게 되지. 하지만 거기서 머무르지않고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 젖히게 되면 그런 결점들이 보이지않게 된다 이말씀이야.

닫힌 마음으로 살지말고 열린마음으로 살아가라.   페이지 16~17

 

2. 어린아이는,

- 성공이냐 실패냐를 따지지않고 그냥 그 자체를 좋아한다.

페이지 21

 

3. 남의 잘못을 지적할 때는

- 자신이 갖고있는 관념이 옳은지 옳지않은 지를 먼저 충분히 생각하고 이야기해야하는것.

남을 비난하기에 앞서 먼저 자신을 충분히 돌아보라

페이지 75

 

4. 머리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

- 이는 관찰보다는 애정이,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가

실천적 연대보다는 입장의 동일함이 더욱 중요하다는 얘기

입장의 동일함, 이것이야말로 관계의 최고의 형태. 페이지 116~117

 

  이해가 안되는 구절이 반 이상되지만 좋은 글들이 가득한 책 한권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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