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우리 영화음악을 만나다 [4 for 1]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노래 / 론뮤직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제가 워낙 한국영화를 좋아해서 극장가서도 주로 한국영화만 보는 사람이라서. 

근데, 한국영화는 ost발매를 잘 안하더라고요. 

구매,소장하고픈 영화ost가 있어도 발매자체를 안하는게 대부분이라 늘 아쉬웠는데. 이 음반이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드라마나 영화ost구매를 주로 하는 사람으로서 무척 반가운 일. 

 

지금은 첫번째 cd만 들었는데,,,귀에 익숙한 음악들이고 조용조용한게 대부분이라 제 맘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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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O.S.T.
거미 외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대사 나래이션부터 드라마 삽입곡들까지 다 좋아요,귀에 익숙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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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O.S.T.
거미 외 노래 / Kakao Entertainment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음악은 다 좋은데, 배송상태가 영 맘에 안드네요. 

포장지도 뜯겨져 왔고 cd자체에 이물질이 , 스크래치가 나서 도착했어요. 

누군가 뜯어봤다가 상처내고 다시 보낸것 마냥. 

분명 예약판매로 산거라 새거였을건데, 기분이 찜찜합니다. 

 

고현정씨 대사 나래이션, 권상우씨, 차인표씨 대사 나래이션이 있어서 처음에 듣다가 깜짝 놀래기도..ㅎ 

 

드라마는 중반부터 보기시작해서, 음악에 귀를 기울이게 됐어요. 

월화요일엔 매리를 보고 수목요일엔 대물, 토일요일엔 시크릿가든... 

 그러고보니 이 ost들을 다 구입했네요. 

요즘 ost는 가사있는 노래도 많고해서 그냥 일반가수들 앨범보다 소장가치도 높고 그러네요. 제 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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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0-12-06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이미 1:1고객상담으로 문의주셔서 안내해드린것으로 조회됩니다.이후 상품평이 아닌 이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1:1 고객상담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빵곰 2010-12-07 09:32   좋아요 0 | URL
이렇게 모든 상품평을 감시하듯 보시나요?
검열하는것도 아니고 좀 불쾌하네요.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정보공유하자는건데 그걸 뭐라고 하니 참 어이없음
 
시크릿 가든 O.S.T [Digipak]
김범수 외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음악이 서정적,감성적이어서 밤에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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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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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을 퇴근후 잠들기 전(새벽2시까지) 하루씩 소요해서 읽었답니다. 

그 정도로 흡입력있는 소설이네요. 

 







11월 18일 미국판 렛미인이 개봉을 했어요.

저는, 그 전전날, 무비위크를 보면서, 렛미인이 개봉을 한다고??

전에도 했었지않나..하면서 갸우뚱.

17일 낮에, 같이 근무하는 23세의 청년이 그건 헐리우드판이라고 말해줘서 아..리메이크!

 

원래는 영화 볼 생각도 없었다가 오랜만에 극장가보자! 하는 맘으로 선택하게 된 렛미인.

 

영화를 보고 그에 푹 빠져서는 그날로 돌아와 알라딘에서 렛미인 1,2권을 구매.

다음날 도착한 책 두권을 정신없이 읽기시작해서, 19일엔 1권을. 20일엔 2권을 다 읽었네요.

 

1권은 전반적으로 영화의 모든 장면이 들어있고, 2권은 영화와는 다른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원작소설과 영화중 어떤게 낫냐고 물으신다면,,,글쎄요.

책은 책 나름대로 묘미가 있고, 영화는 영상이고 함축적으로 줄여놓은거니 그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책을 읽으면서 쉬는 날 본, 영화를 떠올리게 되고, 뭘 이런것까지 하며 소설보다 영화가 낫네그려 했었는데, 2권까지 읽어가면서부터 생각이 좀 변했지요.

 

셔터아일랜드(영화, 살인자들의 섬)같은 경우는 영화보다 책이 훨~~~낫다고 생각하는데..

 

렛미인  이번 경우는 책은 책 나름대로ㅡ, 영화는 영화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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