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정말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었어요.책 제목에 나와있듯이 혼자보다는 함께 할 때가더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있어요.요즘 율과 진이 놀이타임 하다가 자주 투닥투닥하는데이 책 함께 읽으면서 혼자 노는 것보다 둘이 함께 하는게얼마나 좋은지 알려 줄 수 있었어요.‘혼자라면 다 차지할 수 있어요.’‘함께라면 참 따듯하지요.’’혼자라도 할 수 있어요.‘’함께라면 못해 낼 일이 없고요.‘이렇듯 여럿이 어울려 함께 할 때 우리는 빛을 바라고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메세지들이많이 나와요.울과 진 역시 읽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요서로 소중함을 더 느 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아요.👩율아 , 율이는 만약 혼자였다면 더 즐거웠을까?👧음.. 아니 재미없었을 것 같아.👩진아, 진이도 언니 없이 혼자였다면 더 재밌을것 같아?🧒아니, 언니가 좋아.👩그래, 우리는 가족으로 이렇게 만나서 어려울 때나 행복할 때나 항상 옆에서 있어주는 존재야.그러니..그만좀 싸우자😭책 자체의 그림도 정말 포근한 느낌이어서 읽어주는 동안 저도 힐링이 되었답니다.외동이건 형제자매가 있건 누구나 혼자가 좋은지함께 여럿이 하는게 좋은지 갈등이 되는 순간들이 있을텐데요,물론 혼자여도 괜찮지만, 함께여도 괜찮고 행복 할 수 있어요.🪄이 책은 그런 의미들을 다시한번 생각 해 볼 수 있게 해주고공동체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알려주는 책이에요.’혼자를 넘어 함께로 가는 길‘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누구나 한번 쯤 읽어보면 함께라는 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해주는 책이에요.그런 의미에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이번책은 엄마표 육아를 하며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저는 육아를 하는 동안 제 책으로 육아서를 계속 읽어오고있는데요, 이번 책은 저에게 큰 지침서가 되었어요.👍제가 예민하고 너무나 계획적인 엄마여서항상 스케줄을 저 스스로 만들고 정해줬었는데요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자율성과 의견을 물어봐 주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부모도 사람이다. 부모도 생각보다 별로다.’이런 문구가 나오는데요, 이부분을 읽으면서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저는 항상 제 감정을 억제하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해서잘해줘야지 하는 마음이 컸거든요. 그런데 그게 나중에는 벅차오고 그렇게 쌓이다가 어느순간화를 내고 있는 저를 보면서 자책도 많이하고 이런식으로항상 반복이었어요.😭이 책에서는 모든 부모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잘하려는 압박을 갖지말고 최악만 막자는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에요.✔️공부정서를 만들어 주기위한 가장 큰 요인은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읽어주는 것이라고 해요.즉 자율성과, 유대감을 잘 형성시켜주면 내적동기가 일어나자기주도 학습으로 이어진다는거에요.저는 숙제스케줄을 주마다 스케줄러에 미리 짜놔서아이가 그걸 보고 하루하루 숙제를 진행하게 해왔었는데요이 책을 읽고 바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율아, 공부는 율이가 하는거니까 앞으로 숙제 스케줄 짤 때엄마랑 같이 율이도 의견을 내서 정해보자 . 어때?👧난 지금이 편한데?(여기서 살짝 당황했어요..ㅎㅎ)👩아 그래? 지금이 편하구나(책에서 알려준 마법의대화법)그래도 우리 하고싶은 공부랑 시간도 같이 정해보면율이가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그래, 그럼 한번 해보자엄마! 그래서 오늘은 무슨숙제하면되?🤣🤣🤣아직은 함께 의견을 제시하고 뭔가를 정하고 하는게 어색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이의 자율성과 공부 정서를 위해 천천히 책에서 나온대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유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저는 대화라고 생각해요.이 책에도 마법의 대화법이 나오는데요,”그랬구나. 그랬어? 그래? 그럴 수 있겠네?““해봤더니 어때? 그래서 어때?”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줘야 아이의 좌절감이 덜 든다고 해요.그 후에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생각을 얘기하다 보면 이면에 있던 감정이 좀 느껴지고 그것이 말로 나와요.이런식으로 아이의 마음에 있는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면 오히려 해결이 되는데 이것이 감정의 해소이고 이게 반복되면 갑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합니다.✔️이 책에서는 1.부정적 공부정서 예방하는 법2.공부가 즐거워지는 정서 대화법3.서격 유형별 공부정서 키우는 법4.이미 닫혀버린 아이의 마음을 여는 법큰 타이틀로 나누면 이렇게 되는데요, 육아중이시거나아이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 읽어시면 아주 도움 될 책이에요.🪄세상에서 가장 대단하지만 가장 어렵고, 가장 내 최악의 모습을 자주 마주하게 되는게 육아라고 하는데요. 우리모두 삭히지만 말고책 읽고 방법을 실천하려고 노력해봐요.이 세상에 있는 모든 부모님들과 예비부모님들에게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아이를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 나오는 아이는 길을 걷다갓쓴 사람을 만나게되요. 그 사람에 말에 이끌려 가면이 가득한숲으로 가게되는데 그날부터 그 아이에게는가면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엄마 왜 가면을 쓰는거야?👩응, 내가 원하던 모습의 사람의 가면을 써서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싶어서 그런거 같은데?👧가면을 쓰면 답답하잖아. 근데 엄마 , 나도 유치원에서가면 만들기하고 써봤었는데 뭔가 용기가 더 생기는거 같았었어. 이 아이도 그래서 가면을 고르나봐.👩아~그래. 율이 말이 맞는 것 같아.책 중간중간 아이와 이런대화를 나누며 읽었는데요.율이도 이 아이가 처음에는 왜 가면을 쓰는지를의아하게 생각하더니 자기도 가면을 써봤던 기억을이야기 하면서 이해하더라구요. ✔️이 글에 나오는 아이는 가면을 쓰며자기가 원하는 모습대로의 삶을 살아보지만결국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합니다.하지만 어느게 자신의 진짜 얼굴인지를잊게되요.‘정신없이 숲으로 달려갔어요. 어디에 내 얼굴을 걸어 놓았는지 떠오르지 않았어요. 빼곡한 가면들이 모두 내 얼굴 같기도 하고, 내 얼굴 같지 않기도 했어요.’책에 나오는 문구인데 이 글을 읽으며 저역시 생각이굉장히 많아지더라구요.평소 내 모습이 정말 내모습인건지 문득 궁금하더라구요.책을 읽고나서도 아이와 한참을 더 이야기 했던 것 같아요.이 책은 내 본모습에 대해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이었어요.처음으로 아이와 그런 부분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아이도 저도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어요.내면의 나 자신의 본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알려 줄 수 있었던 시간인거 같아요.스콜라 창작그림책 다른책들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합니다.유아 창작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인 저도 깨닫는게많았던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심장은 하루에 10만번 이상 뛰면서 온몸에 피를보내고 또 받는다.태어나기 전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신체기관이다.엄마가 임신을 하면 심장의 좌심실은 커지고 피의 양은 약 50퍼센트까지 늘어난다.운동선수들의 심장은 더 무겁다.등등 율진과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몰랐던 부분들을알 수 있었어요.✔️또 사람의 심장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심장이야기도 나오는데 심장이 없는 동물들도 있고 심장이 여러개인동물들도 나와서 울과 진이 굉장히 놀라면서 봤답니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심장의 의미를 다루는 이야기도나오는데 공통점은 모두 심장을 신성하게 여겼고 그렇기에 심장은 감정을 가득담아 표현했어요.✔️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하트 아이콘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생각보다 하트 모양은 아주 오래전에 등장했더라구요.✔️감정을 담는 그릇 ‘심장’심장은 우리 마음을 뜻하듯 여러 감정을 표현할 때나타내는데 그런 의미들이 어느 이야기에서 전해져오는지 이야기로 나와 있어서 더 잘 의미를 전달 받은 것 같아요✔️‘심장이 연주하는 우리 몸’박동수가 사람마다 다 다르듯이 심장을 어떤 의미로 생각하고얼마나 오랜시간 우리에게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야기로 전해져 내려오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처음에는 심장에 관한 과학관련 동화인 줄 알았는데심장 자체만을 다루면서 여러 방면 이야기를 나타내고 있어요그래서 심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며 볼 수 있었습니다.이 책은 누구나 흥미로워 할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부터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이번책은 우리 진이 최애가 되었어요🫶📚#왜왜이야기 #아이북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에요📚직접 책을 만드는 느낌이 들어 아이들이 확실히더 신나했구요 앉은자리에서 5가지 이야기 책을 다 만들었어요🫠✅총 열가지 동화 이야기가 있구요주제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는 내용이라책도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10가지 이야기 직접 책으로 만들고독후활동 식으로 이야기 내용을 가지고 만들기 하는부분이 또 따로 있어서 아이들과 재밌게 이야기 나누면서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답니다👏✅만들기나 책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볼 수 있었구요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율,진 둘다 넘 좋아했어요🥰책태기 온 아이들이나 책에 관심 갖게 해주고 싶으신분들‼️이책 무조건 들이세요 책읽으면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거에요~~놀면서책읽기는덤으로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