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주식 입문> 은 기나긴 기다림 때문에 읽게 되었다.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일본 만화도 많이 읽었다. 코로나 시국에 해외방문은 꿈도 못꾸다보니 책으로 나마 일본을 방문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게다가 이 책은 일본 주식에 대한 이야기니 해외 주식을 살 예정인 나에게 적절한 책인 것 같아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재테크 에 관심 있어 읽어본 책 #최강의주식입문
국내 주식은 환율이나 해외 시장의 영향을 받아서 변동하기도 하니까 꼭 확인해야 해.(p.49)
국내 주식은 환율이나 해외 시장의 영향을 받아서 변동하기도 하니까 꼭 확인해야 해.
(p.49)
재테크에 관심이 높아서 주식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보는 중이다. 그런데, 용어도 어렵고 하나 같이 어려웠다. 그렇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렇지만 이 고비를 넘기려면 좀 더 쉽게 공부할 수는 없을까? 주식을 조금 더 쉽게 공부하는데 <최강의 주식 입문> 은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일단 그림체만 즐기면서 보았다. 일본 작가가 그려서 그런지 그림만 보고 있어도 일본에 온 느낌이 들었다. 두번째 읽을 때는 용어에 신경써서 보았다. 이렇게 여러번 보다보면 최강의 주식 입문에 다가갈 것 같았다.
시장 전체가 하락 추세일 때는 공매도를 현명하게 활용하면 효과적이다.(p.176)
시장 전체가 하락 추세일 때는 공매도를 현명하게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p.176)
<최강의 주식 입문> 은 일본 만화를 좋아하면서, 일본 주식에 대해 관심이 높은 이것을 한국 주식에도 적용할 수 있는 독자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주인공은 주린이지만 주식으로 10억을 벌겠다는 야무진 꿈을 가진 20대이다. 그녀처럼 나도 어렸을 때부터 금융에 관심이 많았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으며 공부하면서 투자하다보면 배우는 점도 있고 돈도 모이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추천받아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재테크 #최강의주식입문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읽은 책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살다가 한번은 부모님께 태어나서 죄송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그 시절이 생각나서 골라본 책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이 책의 전안나 작가님은 다섯권의 책을 낸 분이었다. 아동학대에도 불구하고 잘 자라서 아동 청소년 담당 사회 복지사 및 아동 인권강사로 활동 중이시다. 입양가정에서 자란 분인데, 저렇게 학대를 하려면 입양자체를 하면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자주했다.
나는 나 자신이어야만 한다.(p.29)
나는 나 자신이어야만 한다.
(p.29)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책의 구성은 30권의 책을 읽고 작가님이 느낀 내용에 대한 에세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두께라 좋았다. 책장이 넘어갈 수록 이렇게 학대받았는데 어떻게 인내했을까 싶었다. 마음이 아팠다. 세상에서 강한 사람이 있다면 그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타고난 것들을 결정할 수 없지만,어떻게 살아갈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살 것이다.(p.196)
타고난 것들을 결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살아갈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살 것이다.
(p.196)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는 비슷한 아픔을 가진 독자님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굳이 비슷한 아픔이 아니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녀의 아픔에 아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전안나 작가님 당신은 정말 잘 살아왔어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 힘든상황에서 잘 자라준 스스로에게 자랑스러워해도 충분히 좋을 사람이다. 우리는 누구나 칭찬 받아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하게되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수많은 파도를 만나며 삽니다. 삶에서 만나는 파도는 모두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고 그 극복도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p.18)
우리는 삶 속에서 수많은 파도를 만나며 삽니다. 삶에서 만나는 파도는 모두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이고 그 극복도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p.18)
<깨달음의길 숙고명상> 은 서울대, 명상, 정신건강 이 세가지 테마에 관심이 높은 내가 찾던 책이라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최훈동 선생님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시고 마음건강에 관심이 높은 분이었다. 그러다보니 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것 같았다. 명상이란 것은 불교라는 종교에서 더 잘 알려진 것 같아서 관심은 있지만 문턱이 높았다. 명상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 <깨달음의길 숙고명상>
처음에는 명상을 5분씩 해 나갑니다.한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5분씩 여러 번 수시로 하는 게 좋습니다.(p.24)
처음에는 명상을 5분씩 해 나갑니다.
한번에 길게 하는 것보다 5분씩 여러 번 수시로 하는 게 좋습니다.
(p.24)
명상이라는 어려운 개념 대신에 <깨달음의길 숙고명상> 에서는 간단하게 일상 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명상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전에 제주를 여행할 때 호기심에 들어본 요가 클래스에서 잠시 맛본 명상. 강사님이 들숨과 날숨 하는 동안 몸의 감각을 느껴보라는 말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몸의 알아차림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아, 이것이 명상이었나 싶었다. 특히 아침 2분, 저녁2분 명상이 도움되었다.
눈을 감고 조용히 삶을 돌아보세요.아무리 두렵고 아픈 기억이라도 기꺼이 마주하리라 결심합니다.(p.91)
눈을 감고 조용히 삶을 돌아보세요.
아무리 두렵고 아픈 기억이라도 기꺼이 마주하리라 결심합니다.
(p.91)
<깨달음의길 숙고명상> 은 종교를 불문하고 명상에 대해 그리고 평화로운 정신건강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명상을 알고자 책을 읽었다가 마음의 상처에 큰 위로를 받게 된 책 <깨달음의길 숙고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