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 인공지능이 열어갈 인류와 생명의 미래
맥스 테그마크 지음, 백우진 옮김 / 동아시아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인공지능의 미래에대해 궁금한게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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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실무 파워포인트 - 실전! 비즈니스 파워포인트 완전 정복, 2007.2010.2013.2016 파워포인트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직장인을 위한 실무 시리즈
김기만.배준오 지음 / 길벗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직장인을 위한 실무 피피티 배워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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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사는 게 쉽지 않을 때 -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인생 조언
우만란쟝 지음, 오하나 옮김 / 스마트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힘들때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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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껴도 맑음 (리커버 한정판) - 달콤한 신혼의 모든 순간
배성태 글.그림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크리스마스선물이왔다.
#중앙books 에서 나온 책
#구름껴도맑음
신혼의 달달함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책
아....신혼은 커녕 솔로는 외로워서 살겠나...



평소땐 전혀 외로움을 못느끼지만
이렇게 심장을 막 뛰게하는 책을 읽으면
내 심장은 뭐하는데 쓰고 있나 싶고...
급 외로워진다. 
가뜩이나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솔로는 웁니다.

그림이 끝내주게 정감넘친다.
배작가님은 좋겠다. 이쁘게 잘그리셔서...
어떻게 이렇게 읽고 싶게 그리실까 ...
인스*에서 배작가님 그림 업뎃을 유심히 보고있었다.
결혼허락받을때 남자도 운다는 사실...
풋풋하다...무슨 드라마 생중계로 보는 것 같다.
우리집엔 누구라도 오케이해줄 수 있는... 삼천포로 빠지지말자...하하...내처지에 결혼은 무슨

와이프가 팔에 솜털 다 밀고싶다고 하니까 남편왈.. 복숭아솜털같아서 좋단다...헐...
나도 어디그런남편좀... 아직안태어난건가...나는 이미 너무 늦은건가....


힘든날 폭 안겨서 "나 오늘 정말 힘들었어" 얘기 할 누군가가 그걸 들어줄 누군가가 있다는거 정말 좋을것같다. 부럽다. 그래서 사람들이 결혼하는건가. 근데 500일의섬머에서 섬머가 갑자기 남주인공을 차고 다른남자와 약혼을 하는데 그때 남주인공이 왜그랬냐고 물을 때 섬머가, '너랑은 안되는데 그사람이랑은 되더라' 뭐 이런 뉘앙스 얘기를 할때 처음엔 완전 섬머가 머저리네 싶었는데 세월이 지나가니 나도 섬머가 이해가 되는걸.. 앗 삼천포로 흘러간 서평
이 책은 솔로들이 사랑세포를 되살리고 싶을때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보고있으면 부러워서 자꾸만 '나도 연애를 해야겠다...음...'이런 생각이 저절로 든다. 그리고 권태기에 있는 커플이나 신혼인데 설레지 않는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커플에게도 연애세포를 되살리는데 일조할 것같다. 게다가 리미티드에디션이라는 한정판이라는 대단한 메리트가 있는 책이다. 한국어 공부하는 내 외국친구들에게도 한권씩 선물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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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 인생의 전환점에서 꼭 가져가야 할 한 가지
존 C. 맥스웰 지음, 김고명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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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은 <다시일어서는 힘>
하얀색 표지로 깔끔하게보인다.
제목만 보고 한국사람이 쓴 책인줄 알았다.
알고봤더니 존 맥스웰이라는 지도자 리더쉽의 대가가 썼다고 한다.


나도 분명 인생의 전환점에 서있는 중인데 이게 다시 일어서는 게 말은 쉬운데 행동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는 것을 요새 격하게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시 일어서는 힘>을 발견하였고, 그리고 나에게 왔다. 어쩌면 하늘에서 나에게 읽고 변화하였으면 좋겠다는 메세지인가?


"과거에 받은 억울한 상처에 연연해서
 인생의 걸음을 멈추지 마세요"라는 말이
내 마음속에 비수처럼 꽂혔다.
지금 나처럼 멈추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한마디였다.


작가에 따르면 자신이 잠재력을 키우겠다 마음만 먹으면, 결심만 하면 길이 언제든지 열린다고한다. 나는 몇달째 결심중인데 아직 길을 잘 모르겠던데..아무래도 내 결심의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이츨러라는 사람른 "난 잠들 째 배가 고픈게 좋아요. 그래야 일어났을 때 배가고프거든요. 인생에서 중요한 건 자신의 안락지대를 벗어나는 것입니다."(p.33) 이 부분도 엄청 공감이 갔다. 자기전까지의 꼬르륵 거리는걸 나도 즐기는 편이니까. 가끔 저녁을 배 꽉차게 많이 먹으면 그 불편함이란. 근데 인생에서의 안락지대를 벗어나는건 정말 힘든 일인 것 같다. 그 첫걸음이 참 어려운 것 같다.


" 당신은 당신으로 사는게 가장 쉽습니다. 가장어려운 것은 남들이 당신에게 원하는 모습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런위치에 당신을 놓도록 놔두지마십시오"(p.83)라는 구절에서 내가 여태껏 남들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았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오히려 진짜 나의 모습을 지금에서야 찾으려하는 것이 더 어려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서적으로 강인한 사람은 즉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생이 장기전임을 잘 알고있다. 고난이 닥치면 불굴의 용기와 에너지로 힘껏 맞서 다시 일어난다."(p.92)고 하는데 난 여태껏 어떻게 살아왔던가. 고난이 찾아오면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닥치는가 부터 생각한 건 아닌가. 그리고 그냥 자빠져서 낙심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과 반성을 동시에 했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것도 하지않거나 둘 중 하나다."라는
헬렌켈러의 말.
위험은 항상 내가 피하는 것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그것이 삶이라는 걸 몰랐다.


"성공하려면 반드시 당신 자신을 스스로 믿어야 한다."(p.52) 아직 성공을 해본적 없는 나지만 앞으로는 보잘것 없는 나라도 더욱 믿어봐야하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프롤로그부터 막 마음에 드는말이 참많더라. 사람은 자신이 가진 역량의 겨우 10퍼센트만 쓴다니! 이왕 태어난 인생인데 반이라도 쓰고 저 세상을 가야할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는 나로써는  적잖은 충격이었다.

 

이 책은 지금 잠시 멈춤 상태에 있는 사람이라면 10대 20대 30대 40대 등 나이를 불문하고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나의 상태에 머물지 않고 그 다음 단계로 가기위한 마음의 준비를 시켜주는 책이라 할까.
목사님을 하고있는, 신학을 공부하신 분이 적은 책 치고는 종교적인 색체는 강하지 않았다. 물론 종종 자신의 예를 들 경우 종교얘기가 간간히 나온다. 종교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내가 지금 다시 시작할 용기가 필요하다' 하는 분에게 권한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에서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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