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예상문제집 + 필수기출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제32회 기출분석집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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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가 출제될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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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예상문제집 + 필수기출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제32회 기출분석집 | 기출지문OX 암기노트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출제가능문제집
심정욱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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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으로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예상문제집+필수기출 민법> 편과 함께 하기로 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시리즈를 작년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아직 기초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지 문제 이런데까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2022년에는 출제예상문제집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심정욱 교수님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를 통해 만난 똑똑한 교수님, 민법하면 나에게는 심정욱 하는 공식이 성립하게 된 그 분이다. 법이 너무 어려웠는데 민법을 이렇게 이해 가능하게 설명해주시는 분은 심정욱 교수님이 처음이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예상문제집+필수기출 민법> 책은 작년 시험을 분석해주는 것부터 시작한다. 민법을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수험생이라면 작년 시험지를 접하고 등장하는 끊임없는 질문에 답답해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처음부터 그 질문에 깔끔한 답을 해주고 있다.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으로 이 책은 단원별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로만 모아놓았다. 단원별 출제 경향을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두어서 좋았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출제예상문제집+필수기출 민법> 에는 신뢰하는 교수님의 날카로운 기출분석을 통해 올해 충분히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접할 수 있어서 공인중개사 1차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3회독을 하면 더 좋다고 하니 참고들 하시길 바란다.

본 후기는 에듀윌 온라인 스터디에 참여하여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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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할 땐 스칸디나비아처럼 - 은유와 재치로 가득한 세상
카타리나 몽네메리 지음, 안현모 옮김 / 가디언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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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는, 청어를 대단히 고귀하게 여겨요.

그러니까 당신이 열망하는 상대를 '맛있는 청어' 라 칭하는 것은 당신이 선물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 가운데 하나랍니다.

(p.22)

중학교 때 친구가 갑자기 북유럽 여행을 다녀오더니, 덴마크, 스웨덴 그 쪽 말을 공부한다고 했다. 그 당시만 해도 나는 영어만 올인하는 상태였기에 그녀가 유별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내 그녀가 서울에 살기 때문에, 서울에 사는 친구들은 다 이런가 싶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가 시대를 정말 앞서갔던 것 같다.

영어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톰크루즈 배우를 인터뷰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쁜데다가 실력도 출중해서 그 꿈을 다 이룬 사람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안현모님이다. <마음을 전할 땐 스칸디나비아처럼> 을 번역한 것도 바로 그 분이다. 이 책은 한면은 영어, 다른 면은 한국어로 구성되어 있다.

핀란드인들은 사우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꼭 필요한 인생 수업을 듣는 곳은 진정 '사우나' 라고 할 수 있겠죠.

(p.46)

<마음을 전할 깬 스칸디나비아처럼> 은 북유럽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한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림이 정말 예뻐서 그림책인지 착각이 드는 이 책은 잔잔한 글들이 실려있다. 이 책을 읽으며 오랫만에 친구에게 전화해서 요즘도 덴마크, 스웨덴 언어를 공부하고 있는지 물어봐야겠다.

핀란드식 저녁 식사 모임에 초대를 받았다면, 식기를 정말 주의해서 다루길 바랄께요.

무엇을 하든 절대로 구석에 숟가락을 던져선 안 됩니다.

이 표현은 죽다의 뜻이랍니다.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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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박소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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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또 읽고 싶은 영어공부에 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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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박소운 지음 / 원앤원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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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s perfect, that's why pencils have erasers.

(p.33)

어렸을 때는 솔직히 영어공부가 순수하게 재밌는 것 보다 남들한테 보기에 번듯해서, 겉멋에 공부한 것도 컸었다. 지금 생각하면 진정한 공부를 했어야 했다. 현재는 다들 그렇겠지만, 살다보니 바쁘고해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하는 호기심에 읽게 된 것이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통역사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분이다. 아이 영어 유치원 상담갔다가 사이버대 졸업한 사람을 버젓이 정규 사립 명문대라고 말하는 유치원 실태에 나도 같이 흥분하며 읽었다. 그렇지만 대학에서까지 학벌 부풀리기에 여념없는 몇몇을 주위에서 보아와서 그런지 충격은 크지 않았다.

교사의 학벌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사립 명문대라고 학부모를 속이는 건 다른문제 아닌가요?

(p.32)

진짜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영어 필살기'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p.62)

영어 기본기를 쌓았으면, 자신만의 필살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작가님의 말, 동감합니다. 나도 경찰 미드를 사랑했어서 어찌보면 영어 중에서도 경찰 관련 어휘에 좀 더 잘 듣는 뭔가가 있는 것 같다.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는 각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마음에 닿는 문장이 영어로 딱 나와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뭔가 전공이 비슷해서 그런지 친구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듣는 기분도 들고 힐링되는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표현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영어 잘하는 사람은 무슨 비결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는 독자님에게 권하고 싶은 <나의 마지막 영어공부>. 비슷한 책을 많이 읽어본 사람이지만 이 책은 그 중에 꽤 괜찮다고 말할 수 있다. AI가 통역도 해줄 거라 영어공부를 하지 않을 것이라 하지만, 지금은 글로벌 시대니까 모국어인 한국어와 영어 정도는 기본으로 해놓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나도 자극받아 영어를 다시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고마운 책이었다.

영어는 매일같이, 꾸준히, 부담 없이 갈고닦아야 합니다.

(p.210)

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만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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