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에듀윌공인중개사 교재가 나왔다.
기초는 탄탄히 쌓고 가야하는 공부이기에, 에듀윌이 적당할 것 같다.
2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서 미리 보았다.
공시법, 공법, 부동산 세법, 공인중개사 법령까지 각종 법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을 위해 차분히 공부하고 가라는 세심한 편집에 놀랐다. 필수용어집으로 들고다니면서 준비를 할 수 있다.
2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아무래도 4과목이 실려있어서 두께가 있다.
2023년 시험을 준비하며 미리 공부할 수험생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은 예감이든다.
공인중개사는 #에듀윌 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이 많이 없을 것 같다.
2023 #에듀윌공인중개사 1차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가 나왔다고 해서 반가웠다.
부동산학개론에 이영방교수님, 민법에 심정욱교수님이 집필하신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는 어떨까?
재미있는 용어 정리는 물론 정리가 잘 된 이론을 볼 수 있었다.
한단원이 끝나면 OX확인문제로 방어막이 확실한 #공인중개사기초입문서 다.
올해도 역시 #에듀윌공인중개사 가 아닐까 생각한다.
성인이 되고 달라진 점이 어릴 때는 관심이 없던 분야인 "요리" 에 관심이 간다는 것이다. 손에 물이라고는 내 손 닦을 때 아니고는 넣어본 적이 없는 내가 요리를 시작하면서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어졌다. 이 요리는 과연 어디서 부터 시작된 것일까? 하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된 책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큰 축제를 준비하려다 보니 새로운 직업인이 필요해졌다. 이렇게 해서 요리사가 역사에 등장했다.(p.37)
큰 축제를 준비하려다 보니 새로운 직업인이 필요해졌다.
이렇게 해서 요리사가 역사에 등장했다.
(p.37)
한빛비즈 교양툰 시리즈에서 또 한번 일을 냈다. 바로 바로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를 출간해 준 것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는 일찌감치 맥주와 빵을 만들어 먹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과일은 많았지만 갓 짜낸 신선한 주스는 상류층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었다고 하니, 지금 내 손에 든 주스에 감사하다.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일찌감치 미식문화가 발달했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도 요리가 있었을텐데, 프랑스 작가에 의해 적힌 책이라 강대국 위주의 포커스에 약간 아쉬웠다.
사람들은 더 이상 종교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성을 바탕으로 담론을 형성했다.이러한 변화는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p.134)
사람들은 더 이상 종교에만 의존하지 않고 이성을 바탕으로 담론을 형성했다.
이러한 변화는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
(p.134)
<만화로 배우는 요리의 역사> 는 평소 요리에 관심이 높은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교양적인 내용인데 만화로 구성된 책이라 책장도 잘 넘어가고 또한 눈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이다. 초보 요리인으로 더 감사한 점이 이 책의 마지막에 22가지 집에서 해볼만한 세계 각국의 요리 레시피가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시간 여유가 될 때, 전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레시피에 적힌 대로 한개 씩 해서 먹어봐야겠다.
지구촌이 되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들이 전 세계 주방으로 퍼져나갔다.지금은 누구나 아는 인도카레가 바로 이 경우다.(p.192)
지구촌이 되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들이 전 세계 주방으로 퍼져나갔다.
지금은 누구나 아는 인도카레가 바로 이 경우다.
(p.192)
오래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을 원해왔다. 그래서 이런 식품을 먹으면 건강에 좋다, 혈관에 좋다는 것에 혹하여 많은 영양제와 약을 먹고있다. 이런 우리의 기본적 열망을 담은 책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영원하고 싶은 불완전한 인간의 열망을 담은 책이라 나 또한 흥미가 갔다.
인간을 죽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걸 목표로 삼은 종교적이면서 과학적인 이 운동을 살펴보려면 2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p.6)
인간을 죽음에서 멀어지게 하는 걸 목표로 삼은 종교적이면서 과학적인 이 운동을 살펴보려면 2천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p.6)
한때 참 좋아했던 주옥같은 문장이 가득했던 책 <연금술사> 가 있었다.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는 연금술사에 대한 내용이 많아 재밌었다. 기계인간을 그 옛날에 완성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가 발명품을 부수어 없앴다는 내용에서 놀라웠다. 처음에는 재밌을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했던 나조차, 재미나게 책을 넘겼던 책이다.
1818년 메리셸리가 대표작 <프랑켄슈타인> 을 발표합니다.현대판 프로메테우스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과학정신이 투철한 의사가자신이 직접 만든 기계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p.47)
1818년 메리셸리가 대표작 <프랑켄슈타인> 을 발표합니다.
현대판 프로메테우스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에서 과학정신이 투철한 의사가
자신이 직접 만든 기계인간에게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p.47)
'과연 인류는 영원히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까? 그것은 과연 축복이 될까? 아니면 재앙이 될까?' 라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던 책 <만화로 배우는 불멸의 역사>. 이 책은 교양을 쌓고 싶은 그리고 한번쯤 영원히 사는 인간이란 어떨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던 독자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교양툰이다. 그 유명한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에 대해서도 잠깐 맛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안비밀이다. 공상과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님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이 서로 얼마나 얽혀있는지 알고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p.152)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이 서로 얼마나 얽혀있는지 알고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p.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