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 당신과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라
신용준 지음 / 정민미디어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오늘 읽을 책은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이다.

요새 호감, 운에대한 책이 우후죽순 나오고있다. 일례로, 저번에 강의를 들었던 박숙희강사님도 호감관련책을 썼다고 사서봤으면 좋겠다고 권했지만 읽지는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사고싶어한다. 그래서 운이나 호감에 대한 많은 책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좋은 기회로 신용준이라는 기업 교육 전문회사 대표님이 쓰신 호감과 운에 대한 책을 읽게되었다.

1부 부터 운을 끌어오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에 대해 나왔는데 공감되는것이 있었다. 
비호감느끼는 지인은 나이어린 저자가 10번다 밥을 사는 것이었다.
"본인 이야기만 주로하고 돈쓰는데 인색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비호감이다.

정말 다행이다. 
만날때마다 메뉴선택은 자기가하고, 돈은 내가 낸 지인이 있었는데 나만 기분나쁘게 느낀것이 아니길...그녀를 만난 모든이가 그런 느낌이었을수도 있겠구나.
나도 저자가 말한 그 큐피트의 화살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나를 만난 사람들이 내게 호감을 갖도록 의도적으로 노력을 많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여러가지 유명한 책을 많이 대신읽어서 독자들이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되도록 요점도 적어놓아서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또 저자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 상대에게도 호감도가 높아지는 비결이라고 했다. 자신감과 자만감이 다르다고도 하는 부분도 도움되었다. 똑똑하게 보이지만 의외로 둘을 착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가 자신감 잃을 뻔한 경험에서 실패로 좌절감을 느꼈으나 독서로 재기에 성공하며 자신감도 되찾았다는 부분에서 감명받았다. 동시에 내가 바른길로 가고있구나 하는 확신도 다시금 확인했다.

아는 사람이 자기 딸은 감정을 그때그때 토해내기때문에 암같은 큰병은 걸릴일은 없을거라고 했다. 그런데 여기 그 사람에게 알려주고싶은 내용이 있다.
"얼마전 자신의 감정을 토해내는게 건강에 좋다는 책을 본적이 있다. 정신건강에 좋을지 몰라도 인간관계는 사실 최악이고 호감에서도 최악이다."

꾸미는 것도 호감도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 다시금 명심하게되었다. 알고는 있는데, 가끔 귀찮은건 나의 지인분들은 이해해주시길...
이외에도 여러가지 호감을 끌어당기는 비밀에 대해 파해쳐주시는 저자님 감사합니다. 책을 읽기전에 가졌던 책이 '다 아는 내용만 나오는것은 아닐지..?' 에 대한 편견이 와르르 무너졌다. 하나씩 저자의 비밀도 말해주시는데 그것이 마치 Peeping Tom이 된 기분이었다.

이 책은 자신감이 떨어진 분들이나, 내가 왜 주변에 친구가 없을까로 고민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더불어 신용준대표님과 같은 교육서비스분야에 일하고 싶은 사람이 읽어도 배울 점이 참 많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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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 유형독해 기본 (순한맛) 혼공 수능 영어 시리즈
허준석.김상근 지음 /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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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2를 위한 독해책이다.
저자는 Ebs간판쌤 #허준석 쌤과
잘생긴 #김상근 쌤.
고등 독해교재의 끝판왕인거같다.



영어독해가 어려웠던 고등학생들 주목!

 

 

메뉴판은 다음과같다.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쉬운문제부터 시작

독해를 유형별로 다루어놓은데다가 글씨도 커서 거부감이 전혀 들지 않고, 

재미있게 성적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게다가 20일이면 완성할 수 있게 플랜카드까지 첨부해놓은 치밀함.
진짜 남자 선생님들이 쓰신교재가 맞는건가요?
섬세하십니다.

 

정답책도 분리가 이렇게 예쁘게 잘되고 해설도 너무 상세히 되어있어요.

 

 나랑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 교재로 가야겠다.
결정했어!

#랭귀지플러스 에서 좋은 교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공 #유형독해 #기본맛 #순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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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가 된 어린 왕자 - 불행의 늪에서 행복을 건져 올리는 비밀 청소부가 된 어린 왕자 1
박이철 지음 / 길(길퍼블리싱컴퍼니)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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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은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이다.
이 책 작가인 박이철작가님은 이 이야기를 토대로 힐링 토크 콘서트를 100회 이상 진행하고, 뮤지컬까지 제작한 사람이었다.
궁금했다. 
어린왕자는 하고많은 직업중에 왜 청소부가 된걸까?

보라색 표지에 예쁜 은빛 어린왕자의 모습
나의 라이온과 색이 너무 이뻤다.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었다.
우선 쉬워서 가독성이 좋아서 플러스!
게다가 글자가 많지않아 여백의 미를 즐길 수있어서 더 좋았다.

"사랑을 주려면 사랑이 생겨나야 줄 수 있는 것 같아."
그렇지요.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하게되면 내가 너무 벽을 쌓으면 그 사랑이 지속 될 수가 없더라구요.

딱 저구절 나도 정말 궁금했다.
만약 전생이 있다면, 왜 다 잊고 오는 것일까?

내가 느낀 이 책의 어린왕자는 우리가 잘아는 그 어린왕자가 아니라 작가 자신같았다.  말하자면 2017년버전 어린왕자! 어린왕자는 길을 걸어다니면서 어떤사람은 웃고 어떤사람은 우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가 소크라테스처럼 직접 묻고다녔다. 언제가 행복하냐는 그들의 대답은 형태는 달랐지만, 결론은 사랑을 할때 였다.

사랑을 할때 행복도 커지는데 왜 사랑을 안하냐면...글쎄 그건 어려운 얘긴것 같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다. 행복하고 싶어서 일등만 하려고했고, 그러다보니 친구들이 경쟁자로 느껴져서 미운마음이 들었다. 또한 자신을 너무 스트레스의 궁지로 몰아넣어 불행하게 만들었다. 바로 이 책의 구절 처럼...
우리는 행복하고싶어서 불행을 선택했던 거예요. 바보처럼.
나도 이 책을 조금 더 빨리 만났더라면 내 인생이 조금 더 달라지지 않았을까?

청소부가 된 이유는 이 책의 마지막에 있었다. 너무 많은걸 얘기해버리면 이 책의 재미를 망가뜨리기에 여기서 멈추려고 한다.
자신이 왜 행복하지 못한지 고민하는
20~40대에게 추천하고싶다.

#청소부 #어린왕자
#청소부가된어린왕자
#어른을위한추천동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왕자는 하고많은 직업중에 왜 청소부가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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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파이트 클럽 - 여성들의 오피스 서바이벌 매뉴얼
제시카 베넷 지음, 노지양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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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은 #세종서적에서 나온


#제시카베넷이 지은 #페미니스트파이트클럽


흰 바탕에 빨강글씨로 눈에 확 띄는 표지다.


깔끔해서 막 읽고싶어졌다.

페미니즘 관련은 대학시절 수업을 한번 들어본적이있다.

 

들으면서 남자든 여자든 부당한 처우에는 당하고만 있으면 안된다고 배웠다.  


이 책을 쓴 미국인 작가가 역시 앞서가는 방식으로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남달랐다.

우리같으면 나이들고 높은 사람이 하는 일이면 무조건 옳다고 예~예하면서

참고 넘어갔을 일을 반박하고, 정정하고, 반항했다.

참으로 자신감이 배울만 했다. 그런말을 하는 용기! 나도 가지고싶다.

 

특히 삽화가 중간중간 있어서 책은 그렇게 얇지않았는데도 읽을 때 부담이 없었다.


뭔가 만화책을 읽는 기분도 들고...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는데,

 

난 일할때 같은 성별만 있던 오피스에서 일을 해서 성차별이라거나

 

페미니즘관련 필요성을 못느꼈었던거같다. 근데 정말 이렇게 힘든 환경에서 일하고 있구나...

 

페미니스트 파이트 클럽에 가입한 여성들은 은따나 왕따는 없다는데 정말인가요?

 

여자들만 있는 세계에선 정말 유치하게 은따같은것이 있었던거같다.

 

별로다. 같은 인간끼리 그러지말지...

 

남자중에 여자를 비서처럼 취급하는 남자도 있다. 참으로 남성다우신분들이라서..

 

그럴때 어떻게하면 되는지 해결법이 적혀있다. 유용할 것 같다.

 

이런 해결법이 필요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혹시 있다면 찾아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이 책에서 미국의 상황이 자세히 나와있었는데 뭔가 우리보다 차별이 더 심한거 같았다.

우리는 단일민족이지만, 미국은 여러 유색인종들이 섞여살기에

 

 

더 많은 차별 유리절벽현상도 일어 나는 것을 보면서 오히려 한국 상황이

더 좋은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제시카(작가)는 또
"그래서 나는 여러분께 강력하게 주장한다.울고 싶으면 울라고. "

말한다. 우는 것이 심신에 유익하다는 사실. 새삼 기억하게된다.

 

또 직장 처음시작하는 여자들이 명심해야할 태도도 많이 언급해둬서 도움이된다.

 

페미니스트 파이트클럽이 참 신기한 책인 것같다.

 

읽을 때는 분명히 페미니스트에 관한 책이라고 앞에도 크게 적혀있고 해서 기억을 했는데

 

읽다보면, 여성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인것같다.

 

굳이 여자의 적은 남자, 이런 주제가 아니라, 자존감 낮게 살아온 일해온 여성들에게

 

자존감을 높여서 더 당당하게 살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나도 왠지 앞으로 어딜 가서 일하게되든지, 작가가 말한 것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자존감을 높여서 일할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은 직장에서 여자라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 열받은 여자사람들이

 

그 대상을 욕하면서 통쾌하게 수다떨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직장여성들을 위한 #사이다 같은 책. 살포시 추천해보고 싶다.


#제시카버넷 #페미니스트파이트클럽 #세종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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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대문 2 : 노장과 병법 편 - 잃어버린 참나를 찾는 동양철학의 본모습 고전의 대궐 짓기 프로젝트 2
박재희 지음 / 김영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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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세상에 고전을 읽으며 나를 발견하고싶어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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