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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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 100원에 쪼잔해지는 내모습이 자꾸만 생각나면서 사소한것에 나는 왜 목숨을 걸까 생각하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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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 해결사 - 소득세, 양도세, 상속·증여세부터 절세까지 모든 부동산 세금 문제에 명쾌한 답을 주는
성민석 지음 / 라온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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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 따끈한 신간
<부동산 세금 해결사>를 읽게되었다.
나는 평소에 부동산에 관심이 매우 많다.
아직 목돈이 있어서 투자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지인들을 보면서 자꾸 보게된다.

책 표지부터 강렬해서 이 책을 읽으면 부동산 관련 고민이 모두 사라질 것만 같다.
저자인 성민석 세무사님은 11년째 부동산 스페셜리스트로 세무상담은 물론 세무일을 도맡고 있다고 하신다.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부동산 세금 관련 서적을 읽은 적은 있는데 전~부 옛날에 나온것이라, 세금관련 법률은 거의 매년 개정이 되므로 완전 신간을 읽기를 원하던 지금 이 순간 나에게 가장 요긴한 책이었다. 왠지 부동산 세금 관련해서 잘 알고 싶다.

나 같은 경우엔 부동산을 보유한 적이 없어서 세금에는 문외한이었는데 이 책은 나같은 사람이 읽기 아주 최적화된 쉽게 적힌 책이었다. 취득시에 취득세, 보유시 종부세와 재산세, 처분시 양도세를 낸다는것을 이 책을 읽고 확실히 알았다. 세금은 너무 어려워...혹시라도 세무공무원되었으면 어쩔뻔 했나 싶다.

이 책의 저자는 특히 세무사와 가까워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셨는데, 이는 마치 여자라면 가야하는 병원을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지말고 가까이 해야한다는 말과 비슷하게 들렸다.
요즘 뜨고 있는 오피스텔에 관한 부가가치세 파트도 정보가 유용했다.
또 외국인이 많이 들어와서 외국인, 재 외국인과 거래를 해야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그럴때 도움되는 정보도 실려있다. 
몰랐던 정보도 알았는데 30세 이후에는 1세대로 본다는 사실. 나도 1세대가 될수 있는거구나. 왠지 나이만 먹어서 유쾌하지 않은 사실

눈에띄는 정보는 바로, 
상위1프로만 알고있는 세금을 절약하는 정보가 실려져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느껴지는 것이 '역시 세금은 많이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뭐든 알면 독이된다는 말은 옛말인것 같다. 꾸준히 세금 관련 정보를 공부해두고 내가 부동산을 취득하게되는 그날 써먹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이 책은 나처럼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을 위한 일반 지식을 집약적으로 모아둬서 좋다. 지금 집을 1채이상, 땅을 가지고 있거나 무슨 부동산이든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신 업데이트된 부동산 세금 정보를 쉽게 제공해줘서 추천한다.



본 도서는 리뷰어스클럽에서 소개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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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방 고교 숙어편 (하) - 쓰다보면 한방에 암기 쓰방 고등편
이선구 지음 / 저스트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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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방 고교 숙어편 (상) 마치면 바로 (하)를 구매해야겠어요. 좋은 책이 나와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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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방 고교 숙어편 (상) - 쓰다보면 한방에 암기 쓰방 고등편
이선구 지음 / 저스트원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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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면 한방에 숙어가 해결되고 참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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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 - 나답게 살기 위한 일주일 셀프 코칭 북
홍성향 지음 / 인디고(글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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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공들여 읽은 책이 있다.
읽었다기보다 열심히 썼다.
바로 바로...
<#오늘 진짜 내마음을 만났습니다>
삼십여년을 살고있지만
항상 말로만 나는 날 잘 알고있다고 했지만
사실은 그러지못했다.
그래서 '나를 찾는' 답시고,
친구랑 또는 혼자 여행도 다니기도 했지만
여행끝에 오는건 언제나 허무함.
'도대체 나는 나를 언제 찾게될까' 이런 고질적인 질문만 안은체 지내던 어느날 이 책을 만났다. #셀프코칭 #내마음만났습니다 #진짜내마음
받고나서 나는 왠지 이 책을 꼭 다 완료해야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받고 책에 적힌 미션대로 따라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나에게 말걸기'가 무지 어색했다. 그냥 거울볼때 '어, 오늘은 좀 예쁜데?'..'아, 오늘은 아무도 만나면 안되겠다' '오늘 시험 망했네' 이럴때 아니고는 나한테 말 걸어본적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반신반의로 '이걸 따라하면 뭐가 그렇게 달라질까' 그래도 왠지 '지푸라기라도...썩은 동앗줄이라도 잡고싶다.'는 마음이 강했던 나는 1일차 부터 꾸준히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쓸거리가 많아도 너~무 많았다.
#셀프코칭 #오늘진짜내마음을만났습니다
대학다닐 시절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심리전공한 선생님이 지시사항을 주면 내가 그대로 이행하면 되는 일이었는데, 딱 그런 형식이라서 마치 내가 서울의 모 심리상담소에 와 있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짬이 날때마다 책을 들고다니면서 하나씩 적어갔다. 어떤날은 잠도 안자고 동이 틀때까지 적어갔다. 작가가 되는 기분의 반의 반의 반 정도를 느낄 수 있었다. 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희열을 아주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셀프코칭
놀라웠던 것은 내가 이 책을 받아든 날은 무척이나 우울해있었다. 이런저런 일이 있는 현대인은 다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이 책의 마지막장을 적은 오늘은 기분이 뭔가모르게 무척 Happy하게 바뀌어있는것이다.
7일간 꾸준히 따라해본 결과 내가 막연히 생각하던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미래와 과거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역시 괜히 붙여진 #셀프코칭북 이름이 아닌거다. 신기하다. 책이 끝나는 이 순간엔 뒷장에 더이상 쓸거리가 없어서 아쉬웠다.

이 책은 현재 무척 답답한 사람, 자신을 알고싶은 사람, 자신을 알다가도 모르겠는 간절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잠시 하던 것을 멈추고 마음의 휴식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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