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품 고등 미적분 1 548제 (2019년 고3용) - 2009 개정 교육과정 고등 일품 (2019년)
김의석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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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적분은 일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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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P1~P6 세트 - 전6권 - 유아 5~7세 기적의 계산법 P단계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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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짱이네요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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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정한 하루
서늘한여름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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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다스 멘탈을 가진
나에게 여름향기 머금은 바람과 함께 찾아온 책
<나에게 다정한 하루>
맨날 살아가는 삶에서 나 스스로에게
다정하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다른 사람은 스스로에게 다정하게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궁금했었다.
표지부터 반짝 반짝해서 우체부아저씨에게 건네 받고도 무척 기분이 좋았던 책. 여잔 이렇게 작은데서 행복함을 느낀다.

 

 펼쳐보니 전작처럼 그림과 글이 함께 있어서 읽기에 좋은 구성이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서밤 작가님이 쓴 글과 그림은 내가 꼭 챙겨보게 되었고...
읽으면서 느끼는건데 뭔가 내 또래가 걱정할 만한 것을 걱정하고 있었고, 고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손에 들자마자 재밌어서 휘리릭~
다 읽은 건 반나절도 가지 않았다.
서밤 작가님은 힘들어도 스스로를 토닥 토닥해사면서 자신의 기준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
인상 깊은 부분이 시집식구에 대한 며느리의 뭔가 우리나라만의 고유한 역할에 대한 자기 소신을 가지고 사는 부분이 굉장히 멋져보였다. 나는 나이가 아무리 먹어도 차라리 결혼은 안하고 못하면 못했지 그렇게 살수 없을 것 같은 용기. 생각해보면 진짜 별거 아니고 당연한 것인데도 말이다.

 

이 책 쿠크다스 와그작 와그작 씹어먹으면서 아랫목에 앉아서 만화책 삼아 한장씩 넘겨 읽기에 너무 좋다. 그냥 큰 기대없이 다들 어떻게 사나 외롭고 궁금한 날 읽기에 딱 좋은. 집에 두고 두고 뒀다가 외로운날 꺼내 읽기 좋은 상비 약같은 책이다.

특히 마지막에  '응~ 다 이렇게 사는 구나' 하고 책장을 덮을 무렵, 내 마음 돌보는 일상 메뉴얼 10가지로 심리 치유받은 기분까지 느낄 수 있는 건 안비밀.

< 나에게 다정한 하루 >를 읽고 스스로에게 다정한 하루를 보내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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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 프랑스인들의 건강에 관한 모든 것
프레드릭 살드만 지음, 박태신 옮김 / 빅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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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그 흔한 감기라도 한번 쯤 아파본 사람은 건강의 중요성을 여실히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아는 것이 힘이되고 내 건강이 되는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같은 책을 읽고 살아야한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건강 분야 초 베스트셀러 저자인 심장병 전문의가 적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의 글자 한글자 한글자에 믿음이 갔다. 프랑스인이 지은 책이라 그런지 한국에서 발간된 책과 다른 특징이, 성과 건강에 관해서 속설 같은 것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고 있는데 궁금한 부분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길
" 삶은 움직임의 영속이다. 정체, 집안에 틀어박혀 지내기, 과보호는 위험하다." 일본에서 한창 유행하던 집에만 틀어박혀있는 히키코모리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 부분이다.
"과거 경험을 되돌아볼 때, 감정적인 문제든 직업상의 문제든 그 당시에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되지 않던 결정들 해놓고 후회한 적이 어디 한 두번뿐일까. 그러나 의학적으로는 그럴 수도 있다고 안심(?)시켜주시는 고마운 프랑스 의사선생님이시다.
"나는 오히려 일상생활속에서 조금씩 실행할 수 있고  무의식적으로 하게되는 대수롭지 않은 활동들을 선호하고 적극 권장한다." 목표가 높은 것 보다 작은 목표를 잡아 실천하는 방법, 나도 좋아하는데 프랑스 의사선생님도 좋다고 하신다.
"쓴 음료나 음식을 먹으며 불필요한 살을 뺄 수 있다" 프랑스 의사 선생님은 과체중은 건강에 정말 위험신호라며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의 다이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두셨는데, 쓴음식 먹기 왠지 나에게 와닿았다.
요리하는 소리를 들으면 식욕이 자극된다고 한다. 그리고 음악 들으면서 식사를 하면 식사량이 늘어난다고 한다. 자신이 왜 살이 찌는지, 조금만 먹는 것 같은데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 저렇게 작은 부분 부터 바꿔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 책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누구나 추천해주고 싶다. 현재 아픈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도 책 앞부분에 많은 좋은 팁이 있어 도움이 된다. 이 책 집에 한권 딱 두고 읽으면 주치의가 옆에있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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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타이베이 - 혼밥부터 혼술까지! 로컬이 사랑한 숨은 맛집
니컬러스, 황안바오 지음, 이서연 옮김 / 시드페이퍼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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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여행책이 아닌, 맛있는 타이베이는 나처럼 음식에 포커스를 둔 여행자를 위해 최적화된 책이네요. 대만여행은 맛있는 타이베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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