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켰더니 존리 선생님이 나왔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잠자는 동안에 돈을 일하게 하라는 워런 버핏의 말을 하셨다. 20대부터 70대까지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요즘 같은 때에,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 <출근길 부자 수업: 트렌드 편> 이 나왔다. 젊은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 한다는 금융 문맹이 되지 않기 위해 <출근길 부자 수업: 트렌드 편> 이 2020년이 지나가기 전 나와서 반가웠다. 라이프스타일, 경제구조, 세계 경제, 한국 경제로 챕터가 나뉘어져서 정말 궁금했던 내용들이 가득 실려져 있었다. 트렌드도 알고 싶고 부자도 되고 싶어서 읽어본 책 <출근길 부자 수업: 트렌드 편> "어느 회사 다녀?" 가 아니라 "어떤 일 할 줄 알아?" 를 물어야 하는 세상이 열렸다. (p.143) 이르면 2020년 후반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해 주요국에서 고등자율주행이나 완전자율주행 기술이 점차 실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 정부도 2027년까지는 전국도로에 4단계 자율주행 기반을 갖춰 세계 최초로 완전자율주행을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p.60) 면허를 딴지는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는데 핸들을 잡는 시간보다는 걸어다니는 시간이 엄청나게 길다. 도로에서 사고 나는 차량들을 지켜보노라면 운전이 너무 부담스럽다. 그래서 나는 자율주행차량이 나오면 구매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는 언제쯤 상용화될지 궁금했는데 <출근길 부자 수업> 을 읽고 궁금증이 확 풀렸다. 책만 읽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건 좀 과한말일지도 모르겠지만, 부자가 되는 기반을 잡는데 좋은 밑거름을 제공할 <출근길 부자 수업: 트렌드 편>. 글자 많고 어렵고 빡센 책은 별론데, 하루에 딱 한개의 장만 읽으면 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부담없이 읽다보면 당신의 20년 뒤는 부자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를 <출근길 부자 수업: 트렌드 편>. 코로나라는 역병 때문에 서울로 외출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이 때에 세상 돌아가는 것을 책으로라도 읽을 수 있어서 엄청 감사해하며 읽었다.
오늘은 애정하는 저의 제자와 함께 <구사일생 구문독해 1> 과 함께 구문독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수업 전 마스크 단디끼고 손소독하는거 잊으면 안되죠~ 수능영어는 절대평가로 치루어지는거 다 아시죠? 절대평가는 절대 쉬운 영어공부가 아니라는 사실. 그렇다고 절대 어려운 공부도 아니랍니다. 열심히 요령껏 하면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습니다. 수능형 영어공부는 아무래도 독해를 잘하느냐 아니냐가 관건이겠죠. 아끼는 저의 제자는 문장이 길어지면 왠지모르게 독해가 어려워진다고 고민하더라구요. 스킬로만 승부하면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건 다 아실듯합니다. 그래서 기본인 실력을 다지기 위해 <구사일생 구문독해 1>로 4주 만 공부해 보려 합니다. 첫시간이라 오늘은 챕터 1. 주어 에 대한 부분입니다. 본격적 수업을 들어가기 전에 단어 공부부터 했습니다. 똑똑이 학생은 시간을 두고 풀었는데 역시 기대했던 만큼 정말 잘 풀었네요. the number of 와 a number of 의 차이점을 이번시간에 공부하였습니다. the number of 는 복수명사가 나오고 뒤따르는 동사는 단수라는 것을 상근쌤이 잘 설명해 놓으셨네요. 그에 반해, a number of 는 복수명사와 복수동사가 따라 나온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문법적인 부분을 그래머 포인트로 콕 집어봅니다. 배운 것을 한번 더 풀면서 확실하게 다지면 기억에 남는 것 어렵지 않겠죠? 구문 독해 4주면 1등급 만들 수 있는 것이 이 <구사일생 구문독해 1> 의 목표라고 하니 열심히 함께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똑순이 학생의 수능 보는 그 날까지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줄께! 코로나인데도 열공하는 학생들, 좋은 교재가 앞으로도 많이 나와서 공부하는데 힘이 되길 바라며 독해가 어려운 고1 수준의 학생 독자들에게 <구사일생 구문독해 1> 을 추천합니다.
매해 초에는 할 일이 있다. 올해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작심 3시간으로 끝나더라도 나는 굳이 목표를 세운다. 다가오는 2021년에도 한 해 목표를 세울 것이다. 다만 올해는 조금 다른 것이 <100일 챌린지 플래너> 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나의 멘탈은 쿠크다스처럼 쉽게 바스러지는 편이라 이 정신줄을 잡아줄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100일 챌린지 플래너> 는 독일인 마티아스 헤클러가 적었다. 실의에 빠진 스스로를 위해 만들다가 세상에 책으로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은 하루 한 번, 10분 정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보다 더 가치있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없습니다. (p.10) 하루만으로는 큰 변화를 만들지 못하겠지만, 여러 날이 쌓이면 커다란 산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p.18)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미래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미친 것이라는 의미의 문장을 유명한 누군가가 얘기했는데 <100일 챌린지 플래너> 는 내게 그 문장이 생각이 나게 했다. 그래, 내가 지금처럼 똑같이 살면 미래가 뭐가 그렇게 바뀌겠는가. <100일 챌린지 플래너> 를 쓰면서 나의 생활을 지금이라도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자기만의 행복을 만들고 순간순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p.24) <100일 챌린지 플래너> 가 좋은 점은 무작정 다이어리부터 시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플래너를 이용하는 방법, 이것을 잘 활용하기 위한 내면 탐구법을 충분히 알려준다. 부정적인 마음을 바꾸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말해주어서 읽는 동안에 심리 상담 책을 읽는 줄 알았다. 마침 <100일 챌린지 플래너> 를 읽기 시작한 시점에 나의 마음에는 내재되어있던 온갖 어두운 감정들이 용솟음 치던 때라 참 도움이 되었다. <100일 챌린지 플래너> 를 통해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을 정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많아졌다. 목표를 정함과 동시에 책임감이 따르기에 섣불리 정할 수 없었던 목표. 오늘 밤엔 그 목표를 선택하고 자야겠다. <100일 챌린지 플래너> 는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어 꿀꿀해진 독자과 연말 연초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붙잡고 목표를 정하고 이루고자하는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본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에서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지만 주관적으로 적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버쌤입니다." 180만명 유튜버 올리버쌤 하면 생각나는 멘트다. 그의 유튜브를 보며 즐겁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한국에서 8년 동안 초 중학교에서 일을 했어서 그런지 한국인이 잘 틀리는 영어표현은 기가차게 잘 아신다. 예쁜 디자인에 가볍기까지한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을 언패킹해 보았다. The food was stupid good. 이 음식 JMT야~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핵심표현은 이렇게 뙇. 눈에 띄게 나온다. 핵심표현 한 문장을 학습하고 나면 응용표현 두서너개가 기다리고 있다. 보통 하나의 표현을 한 3번정도 반복하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기억에 남을 확률이 높다는데 과학적이다. You'll live. 뭐 괜찮을껴.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나도 영어공부 오래해봤다고 하는 사람이지만 몰랐던 표현들도 가끔 보인다.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은 다가오는 연말연시 영어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은 친구에게 선물 하기에 좋은 아이템으로 보인다. 오래 살다온 원어민급 레벨이 아니라면 까먹고 있던 영어표현을 부담없이 하나씩 학습하기 괜찮다.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는 영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독자에게 추천한다. 365일간 영어 회화 일력을 뜯으며 낙서해가며 하루에 표현 한개만 외울 수 있다고 해도 2021년이 지난 후에는 영어 회화에 자신이 생겨질 것 같다는 확신이 오는 일력이었다. 코로나가 활개치는 시기라 해외여행은 못 가는 21년이지만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으로 영어를 안까먹게 실력을 다져놓아야겠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제공 받았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