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왕 좋은책어린이 새겨읽기 인물 1
박민호 지음, 백정석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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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다양한 위인들.

유독 4학년이 된 딸의 교과과정에는 위인, 역사적 인물관련 배우게 되는 시간이 많아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평소 독서광인 딸은 요즘 인물관련 책들로 눈을 돌렸고

최근에는 KBS의 오랜만의 역사드라마인 태종이방원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조선의 제 4대왕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는 어린아이도 업적을 알 정도로

조선시대 으뜸가는 왕이었다고 생각되는데요.

태종 이방원의 3자이지만 양녕대군이 세자에서 쫓겨나고, 3자인 충년군이 세자로 책봉되며

훈민정음과 매칭되는 세종대왕이 조선의 왕으로 즉위하게 됩니다.

갑자기 왜 세종대왕에 꽂히게 되었는지는 차차 이야기 하도록 하구요.

결국 요즘 세종대왕에 대한 관심폭발로 위인전, 역사서 등에서도 세종대왕을 찾고

마침 좋은책어린이 새겨읽기 인물시리즈의 제 1권으로 '세종대왕'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좋은책 어린이 도서들의 매력에 퐁당 빠져있는 터라

새로운 시리즈 등장에 어찌나 반가운지, 엄마도 덩달아 룰루랄라.

세종대왕하면 훈민정음 뿐 아니라 다양한 과학기술 관련 이야기들도 빼놓을 수 없잖아요!

'내 별명은 책벌레'

저는 딱 딸이 떠오릅니다.ㅎㅎ

학교 쉬는 시간에도 좀 뛰어놀면 좋으련만 도서관 책들을 읽는데에 시간을 쓴다고 하니 책벌레야 하고 싶었는데요.

세종대왕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려나요?ㅋ

본 책은 스토리가 주인공, 그러니까 1인칭 시점이자 주인공이 이끌어가는 1인칭 주인공시점으로 풀어갑니다.

그래서 역사속 인물을 이야기하는데 훨씬 몰입도가 높아지더라구요.

마치 내가 글속 주인공이 된건 마냥, 흥민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되니

역사공부 인물공부 두루두루 플러스!

세종은 손자의 책읽는 소리를 들으며 내관의 '책벌레' 란 소리에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어릴적 세종의 이름은 이도.

어린 시절 책 때문에 아바마마로부터 혼난 적이 있었음을 이야기 해주며 딱딱할 것 같은 위인전, 인물이야기도

금세 흥민진진 재밌어 집니다.

책만 너무 보는 이도의 건강이 염려되었던 터라 어명으로 책을 빼앗아 오라고 하는 장면인데요.

책을 보라하는 것이 아니라 보지 못하게 말릴 정도로 세종의 책사랑은 엄청났음을 짐작할 수 있어요.

태종 이방원 드라마 속에서 현재 첫째는 양녕 대군으로 세자책봉을 받은 상태.

좋은책 어린이의 세종대왕 속 이 그림에서 느껴지는 건 양녕 대군의 행실에 대한 임팩트가 파악 옵니다.

네네~ 세자책봉은 되었지만 양녕대군은 풍류와 사냥을 즐기고 문제도 일으킵니다.

딸이 읽으며 지금 태종이방원과 매칭을 막 하더라구요.

세자가 해서는 안되는 모습을 보며 셋째와 대립하는 구도가 본격화 되는 스토리와 걸맞게

책 속에서도 양녕 대군을 폐위해야한다는 부분이 등장하니 재미가 두배.

태종 이방원은 본인이 세자가 되기 위해 형의 양자가 되었던 것처럼

법도에 따라 큰 아들을 세자로 세우는 것이었기에 양녕대군에 대한 폐위를 반대하는 신하들도 많았다고 해요.

하지만 태종은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었고

1418년 6월, 셋째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게 됩니다.

바로 세종대왕인데요!

세종은 결단력이 있고 슬기로운데다 총명하기 까지 한 세자였음을 태종도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세자 책봉 후 얼마 지나지 않아양위를 하게 되고 1418년 8월 조선의 제 4대 임금이 되었답니다.

여러 자식들 중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누가 세자로 꼭 맞을지를 판단한다는 것이

아비로 쉬운 일이 아니었을 테지만, 만약 그릇된 판단으로 세자를 그대로 유지 하여

첫째인 양년대군이 임금이 되었다면 조선의 모습은 또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상상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


저학년부터 볼 수 있는 인물도서라고 해서 재미만 쫒아 흥미위주의 도서일 거란 편견은 버렷!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휘설명이 되어 있음을 만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역사에서 다뤄지는 어휘는 어린 친구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새로운 역사속 낱말들에 대한 보충 설명이 따라오니, 도서를 읽는 데 학습효과는 플러스!

재미있게 읽으면서 가볍게 넘겨버리는 건 아닌, 한국사 혹은 역사인물에 대한 본격적인 학습 전 딱임!

'과학 기술을 꽃피우다'

세종대왕의 다양한 업적 중 단연 빠질 수 없는 것들을 과학기술과 관련한 것들이죠.

세종대왕 책에서도 역시 과학 기술에 대한 내용이 빠질 수 없어요.

하루는 내관과 함게 잠행을 나갔다가 농부들의 한탄하는 소리를 듣게 되는 세종대왕.

당시 중국의 농사법을 따라 농사를 지었으나, 조선에는 잘 맞지 않았고

이를 안 세종은 전국 각지의 농사 비법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조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은 더 좋게 하고, 맞지 않는 부분은 고쳐가며

조선의 풍토에 맞는 농사법을 정리한 책인 '농사직설'을 펴내게 됩니다.

세종의 이런 모습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습들은 결국 백성을 위한 것임을 새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점에서도 세종과 같은 리더가 나라를 위해 힘써주면 우리 나라의 발전이나 변화도 또 달라질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죠.

조선의 과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장영실을 알아본 세종은

그를 가까이 두고 매일 조선의 새로운 과학 기술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장영실을 중국으로 보내 천문과 천문을 관측할 수 있는 기구들에 대한 공부를 하게 하고

조선으로 돌아와 만든 것이 바로 혼천의 입니다.

4학년 1학기 사회에서도 다뤘던 혼천의라서 딸이 마구마구 본인의 지식을 아웃풋하기도 했던 순간인데요..ㅋㅋ

혼천의는 하늘의 움직임을 읽는 기구로 천문 시계라 할 수 있어요.

세종대왕의 진심이 그림에서도 느껴지시나요?^^

혼천의하면 또 빠질 수 없는 게 앙부일구인데요.

이른바 해시계라 불리는 앙부일구는 역시 장영실이 발명한 거죠.

바늘의 그림자를 통해 시간을 알 수 있도록 만든 발명품 등 조선은 중국에서 벗어나 자주적인 과학을 이뤄가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세종이 원했던,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며 그들의 삶을 편안하게 하여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밑거름들이 되었지요~


'우리글이 생기다'

세종대왕의 다양한 업적 중 단연 으뜸은 '훈민정음' 반포죠!

1446년 다양한 실험을 통해 훈민정음을 반포하게 되고, 백성들의 어려움을 하나 둘 해결하는데 일생을 바칩니다.

한글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떤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을까 딸과 이야기 나눠봤지만

아마도 한자를 쓰고 있겠죠? 오마이갓..ㅋㅋ

그래서 감사한 것이 세종대왕이라며..ㅎㅎ

외국분들은 한글을 배우면서 발음이 어렵다 하는 분도 계시지만

사실 한글만큼 간단하고 쉬운 게 있을까 싶어요.

영어는 자음, 모음의 수가 많고 어떤 모음과 자음이 만나느냐에 따라 소리도 달라지지만

한글은 자음에 획을 그어 다양한 글을 만들 수 있으니 한글은 너무 매력적임요!

각 차례별 이야기를 통해

장면 장면에서 글을 읽고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을 독서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독후활동이 펼쳐집니다.

조선이 농업중심사회였다면 현재는 농업이 중요할지 안할지 고민해보거나

앙부일구를 보고 시간을 알 수 있었을 때의 전과 후를 비교해보거나

내가 여러 사람을 위해 발명품을 만든다면?

.

.

.

책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는 점들을 독후활동지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도

책 속 독후활동으로 확장시켜볼 수 있답니다.

깊이 있는 독서시간을 위해 많이들 독서활동, 독후활동 하시지만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 분도 꽤 있더라구요.

아예 책 속에 따로 독후활동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ㅎㅎ


마침 과학의 달이라 발명품, 과학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학교에서 하고 있고

타이밍 딱 맞게 도서도 '세종대왕' 이라서 아이가 더 재밌어 하고 여러번 읽고 있는 거 같아요.

좋은책 어린이 도서들은 일러스트들이 섬세하기로 유명하지요~

학교에서 신권 리스트에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좋은책 어린이라 아이들에게 애정받는 도서들이랍니다.

이번에 좋은책 어린이에서 새겨읽기인물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면서

또 다시 그 사랑을 이어가리라 짐작해봅니다.

일단 역사와 관련된 인물들이라 기존 도서들처럼 귀욤귀욤 그런 느낌은 아니고

뭔가 사실적느낌이 가미된? 그림들이 눈에 띕니다.

도서라는게 글로만 의미나 분위기를 부여하기 보다는 이렇게 그림들로도 글의 분위기를 짐작케 하는 힘이 있단게 놀랍죠!

이게 좋은책 어린이 도서만의 특징이랍니다.ㅎㅎ

위 장면은 건강염려를 하는 태종의 명으로 세종의 책을 가지고 가는 신하의 모습인데

그림만으로도 분위기가 상상되지 않나요?!

플러스!

사진 속 좌측 책은 4학년 1학기 나권으로 국어교과서입니다.

미리 예습이 다 된 터라 국어교과서 속 지문들이 무엇인지 아는 딸은,

세종대왕 도서를 선택하게 한 이유도 바로 국어교과서를 들었답니다.

(물론 사회교과서에서도 세종이 등장해요. 4학년 학습에 세종이 자주 등장합니다.ㅎㅎ)

아무래도 다양한 배경지식을 얻고, 생각도 깊어지는 게 독서이다보니

이왕이면 교과연계 도서는 엄마입장에서 더 권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한국사에 대한 학습도 지겹도록 하게 될 텐데, 재미있게 역사속 인물을 통한 역사 알기를

좋은책 어린이 도서 새겨읽기 인물편을 통해 가져볼 예정입니다.^^


나라의 근본을 백성이라 생각하며 조선의 왕으로 살아간 세종대왕의 모습을

새겨읽기를 통해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서 아이들에게 책선물로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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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수준 초등수학 5-1 (2025년용) - 상위권 실력 완성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25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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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의 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1주일동안 설렘가득 안고 진행 중인데요.

다음 학기를 위한 예습은 물론, 선행학습도 꾸준히 홈스쿨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5학년 1학기 수학도 연산, 기본, 응용에 이어 바로 며칠 전부터는 심화서도 시작했어요.

최고수준 초등수학

5-1

by 천재교육

수학의 예습도 선행도 기본부터 단계별로 꼼꼼하게 진행하는 것이 구멍없는 수학학습을 위한 약속입니다.

5학년 1학기 수학도 2학기로 넘어가기 전, 수학심화서에 대한 고민을 했구요.

딸이 좋아라하는 최고수준으로 이번에도 선택해서 풀고 있어요.

이번 교재의 표지가 확 바뀌어서 뭔가 더 열심히 하게 될거 같다던 딸의 첫인상!ㅎㅎ

5학년 1학기 수학의 1단원은 '자연수의 혼합 계산' 입니다.

연산서로 계산하는 방법에 이미 익숙해졌고

기본서와 응용서들을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보고 확장사고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상위권으로듸 실력향상을 위해서 최고수준을 꼭 풀어보고 넘어가야겠지요?

꼭 알아야할 대표 유형들로

문제해결력을 쑥쑥 키워보자!

본격적인 학습 전, 1단원에서 다루게 되는 다양한 유형들을 먼저 확인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단원별 앞쪽에는 플래너와 학습여부 등을 스스로 점검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이 자연스러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ㅎ

천재교육 최고수준의 경우 총 네가지 단계를 통해 체계적인 상위권 도약을 가능하게 도와줍니다.

그 첫 단계는 'START 개념' 입니다.

1단계는 심화서라 하더라도 개념에 대한 확인을 하지 않을 수 없기에

핵심이 되는 개념, 심화 학습에 필요한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념설명의 우측을 보면,

'미리보기' 란 작은 코너가 있더라구요.

상위 연계 개념을 미리 확인하고, 학습할 수 있기에

어떤 학습단원과 연계되는지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혼합계산의 경우 중1의 교환법칙, 결합법칙, 분배법칙과 연계됨을 확인!

각 법칙의 정의와 예를 통해 미리 맛보기 학습 제대로 해볼 수 있었네요.

개념학습을 하고 나면 바로 개념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습니다.

심화서니까 어려운 문제들만 구성된 게 아닐까

아이들이 은근 심화서나 상위권학습지다 하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최고수준은 친절하게 개념확인문제로 시작해서 제대로 해당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학습체크가 되니까 뭔가 든든하다고 해요.ㅋ

1단계 개념에서는 사진에서 보이듯

한페이지는 개념설명 또 한페이지는 개념확인 문제들로 구성해뒀기에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학습 패턴이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학습 후, 엄마는 채점을 하는 식으로 이뤄지는 우리집 홈스쿨에서

채점시간은 개념을 한번 짚어보고 넘어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학습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터라

제대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었는지 궁금할 때도 있는데요.

문제를 풀어서 동그라미가 있다고 그냥 넘기기 보다는

엄마가 채점하며 한번 짚고 넘어갈 법한 내용은 시간이 걸려도 함께 이야기 하며 진도를 나갑니다.

심화문제를 풀면서 혹시 개념에서 구멍이 보이면,

꼭 짚어서 메운 후, 어려운 문제들을 차근차근 풀어가는 것이

상위권을 위한 최적의 학습이라 여기기에

진도가 혹여 더디더라도 매일 2장씩 정해진 학습량을 풀면서

그때 그 때 필요한 내용을 리마인드 하기!

2단계는 'JUMP 유형'입니다.

어려운 문제라 막힘이 있어 시간이 걸리게 되면 그 때는 소스를 하나씩 던지는 편이고

처음부터 key를 통해 고민할 시간을 스킵하진 않는답니다.

충분히 스스로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문제를 푸는 것이 실력 쌓는 방법 중 하나란 걸 아니까

고민할 시간을 주면서 스스로 실마리를 찾게 합니다.

그렇게 예제 문제에 자신이 생겼으니, 연이어 나오는 유사문제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겼죠!

유사문제를 바로 풀어봄으로써 문제해결력이 쑥쑥~

요즘은 본인의 얼굴이 나오는 걸 좀 꺼려하는 분위기라

이렇게 뒷모습을 엄마는 담아봅니다.ㅋㅋㅋㅋ

열심히 재밌게 풀어주면 엄마는 그냥 감사하니까~~~

주말부터 풀기 시작했기에 오늘은 특별히 한바닥 더 풀어준 딸!

고맙다..ㅋㅋㅋ

1단원은 특별히 딸이 어려워 하지 않는 단원이라 최고수준의 문제들을 풀어도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네요.

무엇보다 워킹맘인 엄마의 도움이 없더라도 본인이 뭔가 찜찜한 문제들의 경우는

최고수준 초등수학만의 스마트한 학습처방,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지요!

특히 심화서라는 수준이 걸맞게 어려운 혹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요!

QR코드를 통해 2~4단계 문제에 대한 풀이를 선생님의 설명으로 해결할 수 있고

2~4단계 쌍둥이 문제들도 추가적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스마트한 홈스쿨이 가능한 교재 되겠습니다.

딸이 맞은 문제라도 자신이 풀이한 부분과 차이가 있는지

알아서 선생님의 강의를 추가적으로 들어보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교재를 활용하는 모습에서 엄마는 기특합니다.

3단계는 'MASTER 심화' 입니다.

심화유형의 문제인 만큼 곳곳에 창의 융합 문제들이 보이는데요.

수하과 과학이 결합된 문제도 새로워요!경시대회 기출문제나 창의 융합문제들을 풀 수 있는 3단계에서는

실전의 각종 다양한 경시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요즘 경시관련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내외적인 경시대회가 많더라구요.

실전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최고수준이라

그만큼 수학실력을 up시킬 수 있을 듯합니다.

경시대회 기출문제나 창의 융합문제들을 풀 수 있는 3단계에서는

실전의 각종 다양한 경시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요즘 경시관련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내외적인 경시대회가 많더라구요.

실전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최고수준이라

그만큼 수학실력을 up시킬 수 있을 듯합니다.


스피드 정답표가 있어서 휘리릭 채점하기가 편하구요.

혹여 아이에게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데, 깔끔한 설명이 힘든 경우는

꼼꼼 풀이집으로 티칭에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언젠가 딸이 온전히 채점까지 하게 된다면 꼼꼼풀이집도 제대로 활용을 하게 되겠죠~ㅎㅎ

이렇게 딸은 봄방학도 최고수준 수학으로 야무지게 선행학습 중이랍니다.

선행도 올바른 심화서 최고수준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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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친구 부자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34
조성자 지음, 박현주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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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진정한 친구, 혹은 진한 우정으로 연결된 친구는?

진실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에 대한 고민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해봤을 법 한데요.

학창시절에는 다투기도 혹은 다시 화해하기도 하면서 친구와의 관계를 이어나가며

진솔한 관계로의 친구가 가능했던 거 같아요.

문득 학창시절을 지나 사회생활을 하며 주위에 그런 마음을 나눌 사회에서의 친구는 몇이나 되나 생각에 잠겨보게 되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 134번째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책의 제목에서 느껴지는 내용은 어떤지

그리고

책의 표지에서 오는 느낌과 스토리의 상상은 어떤지 딸과 늘 이야기 하게 되는 건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를 좀 더 맛있게 읽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책 표지만 봤을 때 아이들이 재밌게 그리고 찐~한 우정을 느끼게 하는 표정과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과연 이들의 친구관계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지~~ 얼른 책을 펼쳐보게 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3학년 교실.

무더운 여름, 에어컨과 선풍기가 동시에 돌아가고 있지만 서른세명의 친구들의 열기까지 더해진

교실풍경은 그림만으로도 짐작이 됩니다.

36.5 곱하기 33명의 값을 바로 말하는 기혁이는 앞으로 두달 동안 주인공인 얼이와 짝지인데요.

수학천재가 자신의 짝이 되면서 벌어질 스토리가 사뭇 궁금해집니다.

수학단원평가를 치던 날, 수학천재 짝꿍 기혁이를 부러운 눈길로 보다가

뒷자리에 앉은 성완이가 커닝했다는 오해를 만들게 됩니다.

커닝을 했다니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오지만, 아이들의 수근거리는 소리는 오히려 긴장하게 만들고..

몸도 빳빳하게 굳게 만들게 되었죠.

이런 오해를 살 행동을 하지 않는게 좋지만, 사실 학교에서 생활하다보면 원치 않은 오해가 불거지기도 하지요.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하겠느냐 딸과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는데요.

상황에 닥친 것이 아니니 지금은 이성적으로 대처하겠노라 하지만,

현실에서 일어나면 당황스럽고 억울하고.. 아마 얼이와 같은 상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그때 기혁이가 딱부러지게 보인은 보여주지 않았고,

얼이는 그런 아이가 아니란 걸 야무지게 말해주면서 얼이는 좀 더 기혁이에 대한 호감이 생기게 됩니다.

기혁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든거죠.

얼이는 할아버지 생신때도 커서 친구부자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할 만큼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아이라

자신을 믿어준 기혁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거죠!

그때 기혁이가 딱부러지게 보인은 보여주지 않았고,

얼이는 그런 아이가 아니란 걸 야무지게 말해주면서 얼이는 좀 더 기혁이에 대한 호감이 생기게 됩니다.

기혁이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든거죠.

얼이는 할아버지 생신때도 커서 친구부자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할 만큼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아이라

자신을 믿어준 기혁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거죠!

탐정이 되겠노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성완이도 함께 친해지고 싶어 그런 행동이었을 테지만, 기혁이의 마음은 속상했을 테지요.

속상했을 기혁이를 대신해 얼이는 성완이가 자주 다툼을 하게 됩니다.

얼이는 기혁이를 위해 긴팔옷과 긴바지를 입고 학교에 갔어요.

기혁이가 느낌이 어떨지 궁금해서 체험이란 이름으로 그렇게 입었지만, 순간 딸은 감동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 장면에서 기혁이를 생각하는 얼이의 마음이 느껴져서 기특했네요.ㅎㅎ

기혁이에게 줬던 과자를 먹지 않았던 건 아토피 때문임을 드디어 말하게 되고

아토피가 계란 등으로 더 심해질까 염려되어 얼이의 배려를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야기 하는 장면도 있었어요.

3학년인데 서로를 배려한다는 생각과 두터운 우정이 쌓여감이 느껴져서 흐뭇흐뭇.

아랫배가 빵빵해서 방귀만 뽕뽕 나오는 얼이.

얼일는 무너가 숨기는 게 있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나봐요.

얼이의 표정을 보니 치사한 일을 하고 마음이 많이 쓰이고 불편한 모양입니다.

친구에게 뭔가 치사한 행동을 한 듯한데, 여러분이라면 친구가 불편한 마음을 만들었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번 신권은 학교라는 배경과 우정이란 이야기에서 그리고 같은 나이 친구들이 주인공이란 점에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과연 우리의 주인공 얼이는 친구에게 어떤 치사한 행동을 한 것일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와 제가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를 콕 찝어 좋아라하는 이유는 많아요.

그 첫 번째는 바로 앞서 언급했던 '독서활동지'입니다.

총 세가지 스텝으로 정리된 활동지는

책을 읽기전 활동과 책을 읽고나서 혹은 읽으며 하는 하는 활동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하는 활동지까지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학년 문고를 읽기전, 엄마가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이 활동지 출력하기 입니다.

Step2 단계의 질문들은 대체로 책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했는지를 묻는 것들로

실제 국어수업이나 독해력 연습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의 독서활동지를 풀다보면,

책의 내용에서 좀 더 확장시켜 생각을 정리하고 적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진정한 친구가 과연 몇이나 되나 떠올려본 적 있잖아요?!

서로를 생각하는 배려와 존중은 친구와의 관계를 두텁게 하는 윤활유가 되어준다는 걸

한살 한살 나이를 더할 때마다 더 강하게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친구에게 진솔하게 다가가며 두터운 그리고 진솔한 우정을 쌓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나도 책의 제목처럼 외칠 수 있을 거예요~

야호! 나도 친구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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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과학 4-1 (2022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2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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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학을 배운 지도 횟수로 2년이 되어 가는 예비초등4학년!

올해부터 검정교과라서 초3,4의 과학교과가 바뀌는데요.

공통된 교과서가 아니라서 집에서 혼공하거나 할 때 문제집의 선택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걱정없는 초등과학문제집, 천재교육의 우등생과학이 있으니

고민은 그만~! 열심히 재밌게 홈스쿨 하기만 해요~^^

저희 딸은 3학년때부터 꾸준히 우등생 시리즈로 국어, 과학, 사회를 학습하고 있어요.

물론 수학도 말이죠.ㅎㅎ

아무래도 다양한 교재들이 서점에는 깔려있고

그 중 내게 꼭 맞는 교재를 선택하는 건 아이가 스스로 하게 되는데요.



학습만화를 통해 각 단원의 학습내용을 미리 접하면서

어려울 수 있는 혹은 새로운 부분들에 대한 거부감은 줄이고

재미있는 과학학습을 할 수 있는 과학교재, 우등생 과학을 늘 고집하는 딸이랍니다.

여전히 학습만화는 아이들에게 흥미유발 대상이잖아요?!

1단원 과학탐구는 꽤나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어지는 개념웹툰까지 QR코드로 활용하다보면

어느새 새로운 단원에 대한 흥미가 up!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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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교재에 QR코드가 필히 있어야, 아이도 활용하며 혼공하기 딱이더라구요.

천재교육 우등생 과학4-1은 실험영상도 QR코드로 만나볼 수 있어서~

실제 실험을 하지 않은 상태지만, 자료만을 통한 학습보다 훨씬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지층과 화석과 관련한 학습이 이뤄지니까~

실험영상도 지층이 쌓이는 순서를 모형실험을 통해 추리할 수 있음을 담았습니다.

실제 지층과 모형 지층의 관계도 글로 보는 것보다 이해가 쉬움!!

지층모형과 실제 모형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볼까요?!

공통점

층층이 쌓여 줄무늬가 있고,

아래에 있는 층이 위에 있는 층보다 먼저 쌓였으며

여러 가지 색깔의 층이 있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이점은,

모형의 경우 짧은 시간 동안 만들어지고

실제 지층은 오랜 시간 동안에 만들어지고

지층 모형은 단단하지 않지만, 실제 지층은 단단하다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글로 정리된 개념들을 보고 학습이 되었지만,

한번 더 실험동영상을 통해 학습하니 아이가 확실히 이해를 하네요!

개념웹툰에 이어 개념알기를 통해 1단원 내용을 학습해 볼까요?!

관찰, 측정, 분류, 예상, 추리, 의사소통 에 대한 부분을 개념과 자료들을 통해 학습해보아요.

공통된 출판사들의 내용들을 뽑아 차례대로 배울 수 있어서

내가 어떤 교과서로 학교에서 배우더라도 안심입니다.

학습은 예습을 하면, 자신감이 생기는 터라 아이는 방학을 이용해 교과목에 대한 꾸준한 예습이나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보니

국어나 수학 등이 아니더라고 과학도 꼭 예습하고 있어요.

과학탐구에서 다뤄지는 개념이나 단어들이 가끔은 헷갈리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우등생 과학 1단원 공부로 이제는 그만 헷갈리기!

예를 들어 분류는 탐구 대상을 특징이나 조건에 따라 무리 짓는 것인데

그 방법에 대한 것도 연이어 설명하고 있어서

집에서 혼자 학습하는 경우라도 큰 어려움 없이 과학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념의 이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개념다지기' 문제들이 있어

바로바로 피드백이 가능해요!

과학이 네가지 영역 중 지구과학에 속하는 단원이라 개인적으로 아이가 좋아라하는 단원이기도 하고~

박물관 등을 통해 화석이나 지층의 변화 등에 대한 부분도 체험해본 터라

2단원 학습은 4학년 과학 시작 전부터 빨리 하고싶다 했던 부분입니다.

개념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개념다지기 문제들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고~

문제들도 다양한 유형들로 풀어봅니다.

이암, 사암, 역암을 이루고 있는 알갱이의 크기를 부등호 문제로 풀어봤구요.

지층모형과 실제지층의 비교문제도 사진으로 만나보았습니다.

개념을 학습한다고 했는데, 실제 문제들을 풀다보면 헷갈리는 것들도 제법 나오더라구요.

좀 더 확실한 이해와 기억을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틀린 내용이 있으면, 그냥 답만 적어서 넘기지 않구요~

해당하는 자료를 찾아 앞으로 앞으로~

일단 어떤 문제를 틀렸나 확인 해봐야겠지요?!

15. 다음 보기에서 석탄과 석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골라 기호를 쓰시오.

화석이 아니다

화석연료라고 한다

옛날의 생물이 변한 것이다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이용된다

총 네가지의 보기 중 한가지가 틀린 내용이라 찾아야 하는 문제였는데요.

잉? 화석연료라고 한다 를 틀린 내용이라고 적었네요.

그래서 일단 개념으로 돌아가기 전, 다시 풀어보게 했습니다.

두번째 풀 때는 바른 답을 찾아냈어요.

석탄와 석유는 화석이 아니다 라는 말이 잘못 된 건데요~!

일단 틀렸으니까, 개념으로 돌아가봅니다.

화석의 이용 부분을 읽어보아요.

화석은 생물의 종류로, 당시 환경을 추리할 수 있구요.

석탄,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는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요렇게 내용이 딱 나와 있는데, 그냥 휘리릭 읽어버렸나봐요.

용어에 대한 설명까지 한번 더 언급해 주는 우등생 과학이라 혼공하면서도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어려움 없이 완벽한 과학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서술형평가나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문제들을 포진해 두었습니다.

특히 서술형 가이드, 수행평가 가이드 부분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학교에서 수시로 치는 평가에 대한 대비를 큰 어려움 없이 자연스레 해 나갈 수 있어요.

'돌에 새겨진 벌레가 기어간 자국'은 화석일까요? 아닐까요?!

요런 것도 은근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인데요.

인위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석이랍니다.

인위적인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은 화석이 아니니까 꼭 기억해 보아요!

딸은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4학년 1학기 과학예습을 했구요!

이제 거의 완북입니다. 진도에 맞춰 개념부분들은 다시금 활용할 예정이구요.

전과 등이 없더라도 개념서만 딱 준비 잘해두면, 실제 학교에서의 수업에 유용한 활용이 가능하니까~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픈 아이들이라면, 홈스쿨링에 최적인 교재!

천재교육 우등생 과학4-1으로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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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 2022년 4학년 (8절) - 2022년 3월 시행 예정 해법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 (2022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3월이 되면 가장 먼저 있는 시험이

바로 '초등기초학력진단평가' 입니다.

초등기초학력진단평가

새학년 학기가 시작되기 전, 학생의 기초학력을 평가할 수 있는 나름의 점검을 위한 평가인데요.

진단평가를 따로 준비하거나 대비하는 학생들도 많고

그냥 기본실력으로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한번쯤은 진단평가 대비도 대비지만, 해당학년의 전학년에 대한 학습내용을

정리하고 점검해볼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인 학습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 학습결손 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요즘 많더라구요.

홈스쿨로 열심히 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손이나 구멍을 메울 수 있는 복습과 점검의 시간, 천재교육의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과 함께 해 보시면 어떨까요?

초등학생부터 예비중학생까지 진단평가에 대한

확실한 준비는?!

천재교육 해법 초등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이면 충분해요!

사진에서 보이듯, 해법기초학력 진단평가문제집은 문제만 실린 연습용 교재가 아니랍니다.

'과목별 핵심정리' 를 통해 지난 학년에 배웠던 1년간의 학습내용을 다시 한번 되새김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예비4학년으로 3학년 1년간의 학습내용을 핵심정리를 통해 복습할 수 있었는데요.

중요 내용은 따로 형광펜으로 표시하지 않아도

교재 자체에서 표시가 다 되어 있다보니

어느 부분을 좀 더 중점적으로 확인해야하는지도 혼공하며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그리고 영어까지

핵심 내용만 쏙쏙 뽑아 정리된 핵심정리파트를 통해 아는 내용도 한번 더 복습~

까먹었던 부분은 다시한번 상기하기~!

더욱이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천재교육함현 아무래도 각 교재들만다 QR코드로 학습이 가능하단 점인데!

진단평가 교재에도 QR코드를 통한 스마트한 학습이 가능하다니!!!

너무 반가워서 딸이 바로 학습내용 정리하며 QR코드를 활용하더라구요.

각 과목별 핵심정리 부분에서도 QR코드를 통한 무료동영상 강의를 제공받을 수 있어서

혼자서 학습하기 지루하거나 힘든 부분이 있다면

잊지말고 QR코드를 활용해 보세요!


본 진단평가 대비 교재에는 연습모의평가와 실전모의평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연습문제를 풀면서 혹여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개념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답니다.

연습모의평가는 총3회까지 있으니까 실전처럼 타이머도 기록하면서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딸은 국어부터 연습모의평가를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이렇게 세로형 교제는 많이 풀어본 적이 없어서인지, 실전 같은 기분이 든다며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풀고 싶다는 어필도 저에게 하면서..ㅋㅋ

열심히 풀어갑니다.

다행히 그동안 천재교육의 우등생교재를 비롯 학습을 이어온 덕분에

오답없이 척척!

사회, 과학의 경우는 기억력 싸움이니까 혹 오답이 나오지 않을까 지켜봤구요.

문제를 풀기 전 핵심정리된 부분을 읽고, 영상까지 봤기에

역시 막힘없이 휘리릭 풀어갑니다.

확실히 미리 한번 더 개념을 정리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사회나 과학의 경우 어려운 용어가 많았는데, 개념정리를 통해 상기시킬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진단평가를 위한 준비이기도 하지만,

굳이 평가가 아니더라도 한학년을 정리하고 점검할 수 있는 시간도 되기 때문에

겨울방학 혹은 봄방학을 활용해서 천재교육의 해법 초등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을 풀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혹여 아이가 오답이 나온다고 해도 걱정말아요~

각 문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 위에 '관련단원'이라는 글을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내가 부족하거나 좀 더 채워야할 부분이 바로바로 캐치가 되니까

교과서 혹은 기존에 풀었던 교재들로 돌아가 해당 개념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답니다.

구멍없이 학년정리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터라

이 한권으로 충분히 진단평가 대비와 한학년 복습을 할 수 있어요!

총 3회까지의 연습모의고사를 마무리 하고 나면,

마지막에 실전모의고사가 똬악!!

실전모의고사는 1회가 실려있고, 더불어 OMR카드까지 구비되어 있어

실전에 완벽한 적응이 된답니다.

이 OMR 카드를 통해 실전모의평가의 경우는 틀린문제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는데요.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동영상 강의로까지 이어서 학습할 수 있으니

구멍메우기 어렵지 않겠죠!

채점할 때 필요한 정답과 풀이!

빠르게 정답만 채점할 수 있는 빠른정답부터

자세할 풀이가 겸비된 자세한 정답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내가 필요한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있는 첫 시험, 진단평가!

떨림과 설렘으로 새학기를 준비하고 기다리실텐데요.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새학기 첫 시험인 진단평가를 위해 천재교육 해법 초등 기초학력 진단평가 문제집으로

부담감은 down 자신감up 시키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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