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샌드위치와 토스트에 빠져있다.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모양도 맛도 달라져서 좋다. 샌드위치에 나와 같은 매력을 느낀 작가님은 《샌드위치 건축가》를 만들었다.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사건 발생 시작 시점이다. 노릇노릇 마을에 불이 나서 집을 만들 빵이 한 덩이만 남았다. 모두가 살 집을 만들기 위해 샌드위치를 만드는 설정이다.단순한 치즈 샌드위치, 야채 샌드위치 하나에도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다.
✅️ 나에 대해 탐구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 타인의 삶을 경험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 초등학교 5~6학년에게 추천 장기 입원 생활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지만 어린이의 시선은 천진난만하고 유쾌하고 따뜻합니다. 희망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책을 타인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통로라고 한다면 이 책이야말로 그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어린아이를 둘러싼 어른의 세계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불행한 일상이라고 느끼지 말고, 그 속에서 행복과 숨 쉴 구멍을 찾는 것을 오롯이 나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4×4의 세계, 가로와 세로의 이야기라는 소재가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세로가 죽었을까봐 울음을 참지 못하며 다음 장을 넘기던 순간이, 어렸을 적에 《가시고기》를 읽던 때를 상기시켰어요. 가로와 세로의 세계가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두 아이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함께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유치원, 초등학교 생활을 하는 어린이에게 추천! ✅️ 화목한 가족 생활을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것도 추천!✅️ 부모와 교사에게 추천! (책 속의 말을 기억해두었다가 필요한 상황에 아이들에게 해 주기)💭 정말 보물같은 책을 만났습니다. 💭 말과 그림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습니다. 부모나 교사가 기억해두면 필요한 상황에 아이들에게 말해주기에도 좋은 멘트들입니다.📖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공평한 거야.📖 이건 공평한 게 아니라 비겁한 거야.📖 이것은 복수야. 서로 때리기 시작하면 더 큰 싸움이 되지.📖 이렇게 하는 것이 다수결로 결정하는 거야. 그런데 이럴 때는 미리 약속을 해야 해.📖 하지만 세상에는 다수결로 결정할 수 없는 것도 있어.📖 이럴 때는 잠심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것도 괜찮아.💭 자유와 배려, 권리와 의무는 항상 함께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반려동물을 키우는 어린이에게 추천!✅️ 자녀의 하루가 궁금한 부모님에게 추천!✅️ 따스한 그림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 자신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아이의 따스함이 뚝뚝 묻어나는 책이에요. 💭 활자로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그림으로는 고양이의 하루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구조가 재미있어요.💭 내가 아닌 타인의 하루, 사람이 아닌 동물의 하루, 그러니까 남의 하루를 상상하고 생각해볼 수 있어요.💭 초등학생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분명하지만 인간 중심적으로 사고하는 경우가 많아요.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줘요.💭 부모님은 항상 자녀의 하루가 궁금하잖아요. 그런 부모님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해요.💭 반면에 자신의 하루를 잘 말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런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책.💭 원색이 많이 사용되었지만 따스한 느낌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