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올바른 예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성공적인 권력자가 되기위한 필독서네요. 흥미롭고 신선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요즘 시끄러운 우리나라의 재벌들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 책에서 말하는, 올바른 권력자가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걱정과 고통이 많은 요즘 현대인. 그만큼 두려움도 자주 다가오겠죠. 이 책이 그 고민을 해결할 길을 알려줍니다. 여러분 모두 극복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 떨쳐버리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의 만남. 부부의 개념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맞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라기보다 살아가면서 함께 맞춰간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은총 아래, 배우자와 더 행복하게, 더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정말 기다리던 책이었어요. 하루키의 총체적인 생각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예전부터 그 분의 사유 세계가 궁금했어요! 제 청춘과 함께 해주신 하루키님~ 그분의 소설은 환상적입니다!
제목이 참 예뻐서 읽어봤는데 따뜻한 내용이지만 작가님의 상황에 눈물도 났어요. 몸이 괴로우신 상황입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네요. 정말 본받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