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올바른 예를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성공적인 권력자가 되기위한 필독서네요. 흥미롭고 신선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요즘 시끄러운 우리나라의 재벌들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 책에서 말하는, 올바른 권력자가 나타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