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든 직업중에서 세일즈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열정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죠. 그 어려운 일을 저자님께선 정말 효율적으로 해내셨네요. 실제로 해낸 분의 책이라서 더 믿음이 갑니다. 저자님의 노하우를 통해 본인의 세일즈를 한단계 업 시켜 보세요!
호탕한 겉표지에 끌려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전직 은행 강도였던 78살의 레옹이 어느 요양원에 가게되면서부터 시작합니다. 그 요양원의 노인들이 레옹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레옹의 현재와 과거도 교차합니다. 읽고나서 이게 바로 현대 노인의 이야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금만 더 우리사회가 노인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네요. 캐리비안의 해적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1권보다 2권이 더 재밌네요. 3권도 얼른 읽어보고싶어요.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풀어놓은 인상주의 책. 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인상주의를 이렇게 다시 책으로 만나니 신선하네요. 요즘 인문학이 대세인데 아이들의 사고력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직접 보면서 감상하니 더 와닿네요.
습관의 가치는 무궁무진하죠.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해도 무방한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림이 참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좋은 습관을 익히도록 잘 이끌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