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국 제당업계가 설탕이 여러 질환과 무해한 것처럼 로비했던 사실이 드러났죠. 우린 지방을 너무 따라운 시선으로 바라봤던 것 같아요. 이제라도 이 책을 통해 진실을 알아봅시다.
인생은 끈기와의 밀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할 수있는데도 부정적인 생각으로 합리화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같네요. 새해에는 하나의 일을 하더라도 좀더 끈기를 갖고 해봐야겠어요.
윤동주 시인을 떠올리면 안타까움과 감사라는 두 감정이 떠오르네요. 그 감정을 이 책과 함게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130페이지이고 글씨도 생각보다 커서 쉽게 읽혔습니다. 읽어보시면 왜 제목이 음의 방정식인지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