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고 싶은데 막상 써보려고하면 참 막막할때가 많았어요. 다행히 가뭄에 내리는 단비와 같은, 글쓰기를 유연하게 해주는 지침서를 만났네요!
정말 공감가는 책입니다. 저도 남을 자주 배려하곤 했는데요. 어느 순간 제 인생을 살고있는지 남을 위한 인생을 살고있는지 구분이 안 가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단호해지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여러분을 위한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술 동아리와 함께 전개되는 해프닝! 한국인들이 좋아할 소재네요ㅋ유쾌한 이야기일 것 같아요. 무엇에 취해야만 진리를 찾아낸다고 하니 어떻게 전개될지 참 기대됩니다!
터키는 돌궐의 후예라고 하죠. 카자흐스탄도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우리와 같이 단군을 섬기고 있었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앞으로 이런 나라들과 교류가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자님께서 객관적인 자료들을 보여주셔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잘 알려주네요. 참 느낀 바가 많습니다. 저도 지금 5년째 매일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몸이 참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운동은 누군가와 약속을 하고 실행하면 꾸준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