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두 아이가 특별한 사이가 되는 과정, 누구나 한번쯤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을 것 같아요. 관계가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춘기라는 예민한 시기, 읽어보시면 자녀를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회라는 과목,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죠. 하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그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수준에서 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수다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세상을 보는 눈도 기를 수 있어요.
약속은 참 중요하죠. 지키면 기분이 좋기도 하구요.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는 친구도 하지 말라는 말도 있죠. 더불어 살아야하는 이 사회에서 약속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이내믹한 삶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통해 용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도전이 두렵지 않다는 것을 잘 말해주고 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