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두 아이가 특별한 사이가 되는 과정, 누구나 한번쯤 비슷한 경험을 해보았을 것 같아요. 관계가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춘기라는 예민한 시기, 읽어보시면 자녀를 이해하는데 좀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