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강렬한 색채와 제목이 눈에 띄는 신작이네요. 요 네스뵈 작가님은 믿고 봅니다. 킬러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 그의 인생이 글로 어떻게 채워져나갈지 기대되네요~ 매혹적이면서도 어두운 작품일 것 같아요. 디카프리오의 연기도 기대됩니다.
제 취향은 아니네요^^;; 10대분들이 보시면 참 재밌어하실 것 같아요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지만,읽어보니 깨닫는 바가 많습니다.
소매치기 소녀가 특별한 능력을 갖게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판타지 소설이라서 더 재밌어요. 얼른 영화도 보고싶네요!
추리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이죠. 한번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무엇이 이 소설의 매력인지~저도 모르게 끌려요. 계속 읽어봐도 재밌네요.